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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BIG BROTHER & THE HOLDING COMPANY - PIECE OF MY HEART / HAYNES ROCK CD 1 (2013)(0) by 취미생활

이번에 역시도 명곡이라 불리우는 PIECE OF MY HEART이다.
사실, BIG BROTHER & THE HOLDING COMPANY라는 이름보다는 JANIS JOPLIN이라는 이름으로 훠얼씬 더
유명한 곡이다.



JANIS JOPLIN - PIECE OF MY HEART.
이게 아무에게나 나올 수 있는 감성인가 싶을 정도로...5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너무 좋다고...
저 때 당시에, 백인이 흑인 감성의 소울 앤 블루스를 표현해내는 것 자체에 대한 경이로움이 있었을 것 같다.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JANIS JOPLIN.



JANIS JOPLIN - PIECE OF MY HEART, LIVE FRANKFURT, 1969.
라이브 동영상이 보이지 않는다...이거 빼고는.

원곡은 ERMA FRANKLIN 곡이다.

관련 정보는 이것을 보면 나와있다.

재니스 조플린이 발매하기 2년 전에 발매를 했고, 그 이후에 재니스 조플린이 커버.



도대체, 스티븐 타일러는 나이가 몇개인데, 아직까지도 20대와 같은 보이스를 가지고 있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 대단한 사람이야.
라이브 공연만 해도 쓰러질 나이인데...

FRONT AND CENTER AND CMA SONGWRITERS SERIES
STEVEN TYLER : PIECE OF MY HEART.



찾다보니, 한국밴드도 커버를 했는데...오우...좋다.
이렇게 되면, 내가 잘 몰랐던 아마도이자람밴드에 대한 호감이 상승하게 되는 것 같다.

찾다보니, COVER한 사람이 너무 많고 잘 부르는 사람도 꽤 있는데...듣다보니 귀찮아지네...큰일이네.
그런데, 왜 이 노래를 부르는 JOSS STONE도 그렇고 NATALIA SIKORA도 그렇고
맨발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네...



BEVERLEY KNIGHT - PIECE OF MY HEART를 링크걸기로 했다.
이유는 재니스 조플린 버전에 가장 충실했다고 느꼈기 때문에...
물론, 다른 곡들도 좋기는 한데 뭔가 원곡의 필이 아닌, 리듬과 속도로써 곡의 분위기를 일부러
밝고 신나게 하려는 의도가 보여서 싫다.
(내가 직장인 밴드할 때, 내가 제일 싫어했던 것 중에서 하나인, 원곡의 느낌을 살려서 즐거워해야 하는데
그저 속도만 빠르게 해서 신나게 하려는 방법을 워낙에 싫어했기 때문에...)

이 정도면 됐다고 생각하고, 몇 가지를 더 둘러보고 있는데...
그냥 넘어가야 할지 아니면 링크를 더 걸어야될지 모르겠다.

BLIND AUTION에서 부른 사람도 정말 편하게 잘 부르는데...
차라리, 소울 감성이 없다면 저 여자처럼 부르는게 제일 나은 것 같다.

그 여자가 MELL - PIECE OF MY HEART 를 보시면 된다.

그리고, 끝낼려고 했으나, 이번에는 하필
JOSS STONE과 BEVERLEY KNIGHT가 같이 부르다니...
위에서 둘 중에 어느 버전을 올릴 지 한참을 고민했었는데...



JOSS STONE & BEVERLEY KNIGHT - PIECE OF MY HEART 이다.

이제 REMAKE 동영상은 이것으로 끝내자. 너무 많이 올렸다.



마지막 영상으로 베이스 커버.
아..잘 치네...
JANIS JOPLIN, PIECE OF MY HEART, ALEXANDER MEJILLAS BASS COVER

재니스 조플린과 포르쉐 356

27살의 젋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재니스 조플린을 기억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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