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ENGLAND : LONDON 2019.04.11


영국이다.
생애 처음으로 방문해본 곳이다.

생소했다.
그리고,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의 큰 차이점을 발겨하지는 못했다.

물론 프랑스 파리, 독일의 건물들과의 큰 차이는 발견하지 못했다.
파리보다는 덜 화려했다고 봐야하고, 독일 보다는 더 활발하닫고 느껴졌다.

물론, 저 거리의 특징 자체가 영국의 중심지인 런던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중심지를 돌아다니면서 적별돌로 지어진 건물은 내 머리속의 기억중에서는
그다지 흔하지 않은 것이라 찍었던 것 같다.

일반적인 건물은 대부분 대리석으로 조각이 되어있었는데,
특이하게 적벽돌과 대리석의 조화라서
그 색상이 너무 이뻐서 찍은 듯.

시내 돌아다니다가, 지나쳐온 해리포터 건물이다.


저기는 뭐하는 곳이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직까지 해리포터를 단 한 편도 보지를 않아서 내용 자체를 잘 모른다. -.-;
그러니, 관련 건물을 봐도 감동이 있을리가 없지.

시내를 돌아다니는 그런 투어는 언제나 즐겁고, 힘들다.
볼 것도 많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체력의 고갈, 배고픔 및 추위로 인하여
처음봤던 신기한 광경들은 어느새 그저그런 건물들로 전략하는 그런 마음이 제일 가슴 아프다.

평생토록 언제 한번 다시 와 볼까하는 생각에 힘을 내어 보지만,
체력 및 지식의 한계는 어쩔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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