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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2 영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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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라는 이름으로 희생자를 속출시킨 희대의 지능적 살인마 직쏘! 잡힐 것 같지 않던 직쏘를 예상외로 쉽게 체포하는데 성공한 형사 에릭은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지만.. 그것은 끝이 아니였다. 직쏘는 평소 에릭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에릭의 아들을 포함한 8명의 또 다른 희생자를 자신만이 아는 장소에 가두고 새로운 게임을 제안한 것!

  3시간 후에야 열리는 폐쇄 공간,, 하지만 이미 퍼져 나오는 독가스는 2시간 안에 모두를 죽일 것이다. 숨겨진 해독제, 공통점으로 묶인 8명의 사람들, 규칙을 기억한다면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라는 직쏘의 녹음기 음성. 절체절명의 게임을 제안 받은 8명은 죽음의 위협 앞에서 각기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하고 이들을 모니터로 지켜 보던 에릭은 미칠 것 같은 불안에 사로잡힌다. 그러나 직쏘는 그저 규칙을 기억하라는 얘기만 되풀이 하는데...

홍성진 영화 해설

2004년 할로윈 주말 개봉, 북미에서만 제작비의 55배인 5,515만불(개봉 첫주말 수입 1,828만불)의 깜짝 수입을 벌어들인 전편의 후광을 업고, 1년 만에 할로윈 주말에 다시 등장한 공포 스릴러 속편. 2005년 할로윈 주말에 개봉한 유일한 공포물로서 할로윈 특수를 단단히 누린 이번 속편의 첫주 2,949개 극장에서 거둬들인 1위 수입 3,173만불은 역대 10월 개봉작들 중 5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다. 전편보다 증가하였다고는 하나 여전히 저예산이라고 할 수 있는 400만불의 제작비가 소요된 이번 속편의 출연진으로는 왕년의 아이돌 그룹 '뉴 키즈 온 더 블록' 출신의 도니 월버그가 살인마 지그쏘우를 쫒는 주인공 형사 역을 맡았고, 전작의 멤버인 토빈 벨과 샤우니 스미스가 같은 역으로 돌아왔으며, <이탈리안 잡>의 프랭키 G와 <투모로우>의 글렌 플러머 등이 공연하고 있다. 전편의 스토리를 창안하고 연출했던 말레이지아 출신의 제임스 완은 이번 속편에서는 공동제작만을 담당했고, 대신 전편의 주연 및 각본을 담당했던 리 워넬이 공동각본가로 참여하였다. 연출은 올해 26살인 신예 대런 린 바우즈만이 담당했는데, 리 워넬과 함께 각본에도 참여했다. 오로지 반전에 집착(?)한 속편.

  전편에서 유유히 사라졌던 지능적 살인마 지그쏘우(jigsaw)가 돌아왔다! 새로운 희생자에게서 지그쏘우의 흔적이 발견되자 에릭 메이슨 형사는 그의 추적에 총력을 기울이는데, 뜻밖에도 그를 비교적 손쉽게 체포하게 된다. 하지만 지그쏘우에게 있어서는 이 같은 체포 역시 계획의 일부였다. 지그쏘우는 이미 여덟 명을 납치해 놓고 자신의 은신처에 가둔채, 시간내에 탈출하지 못할 경우에는 목숨을 잃게 하는 게임을 진행중이었던 것이다. 이제 메이슨 형사도 이 죽음의 게임에 참여하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을 위한 별도의 시사회를 개최하지 않았음에도 상당수의 메이저 평론가들이 일반극장에서 관람후 소식을 전했는데, 그들의 대부분은 냉소로 일관하였다. USA 투데이의 마이크 클라크는 "기본적으로 이 영화는, 설정에 상관없이, 출연진들을 차례로 죽여 나가는 또다른 한편의 영화에 불과하다."고 평했고,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둘다 30세가 안된 감독과 공동각본가가 만들어낸 미성숙한 영화."라고 공격했으며,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의 데이비드 힐트브랜드는 "이거 오락물 맞어? (This is entertainment?)"라고 반문했다. 또, 뉴스데이의 존 앤더슨은 "불필요하고, 새디즘적인 폭력."을 지적했고,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의 피터 하트라웁은 "전편과 마찬가지로, 관객들은 황당한 논리의 도약에 직면하게 된다."고 고개를 저었으며, 디트로이트 뉴스의 톰 롱은 "이번 속편에는 전편의 날카로움이 결여되어 있다."고 불평했다. 한편, 소수의 평론가들은 그나마 이 영화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절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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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나는 주로 내용을 많이 퍼오곤 한다? 왜 냐 구?
어차피 다 아는 정보, 내가 굳이 정리할 필요가 있느냐 여서지...
모든 SAW 시리즈를 다 보긴했지만, 그래도 SAW2가 제일 잔인하고...왠지 모르게 게임같다는 느낌이 없었다.
물론, 그러한 자세한 내막은 계속해서 보면 의문점이 풀리겠지만, 그런 느낌을 받았다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제대로 잘 본것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한가지 의문점은 " 도대체 왜 여자를 죽였지? " 그리고, 왜 못 풀려난거지?
등등의 의문이 들어야 정상이다.

그리고, 이 영화는 첫 시작에서 부터, 이미 여러편의 시리즈 물을 생각하고 만들어낸 영화라는게 느껴진다.
1편에 대한 호기심이 한 편 한 편 지날수록 해결이 되는 느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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