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eriment 영화 영상



자신이 생각하는 최종이익만을 생각하며, 자신은 아무런 일 없이 원하는 심리게임에 이길 수 있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고보니 이건 뭔가 죄가 없는데 죄가 있는듯 느껴지고,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권력이 쥐어진거 처럼 느껴지니
그것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 이나 있을까 싶다.
가장 궁금한 건, 어떠한 기준으로 분류가 되었을까 하는 것이다.
Written by 201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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