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리뷰라고 할 것도 없이 그냥 글만 올리라는 얘긴가요? 아니면 전체 동영상을 다 올리지 말라는 것인지??
동영상은 몇 개까지 올릴 수 있나요?
1978년 서울국제가요제에서 첫 선을 보임. 머리와 파격적인 안무.
그리고 가장 멋있는 것은 열정적인 가창력이다.
정말 언젠가는 한 번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볼 때마다 재밌는 신동엽의 진행이 참 재밌다. 혼자서 저렇게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 만의 재치가 돋보인다.
1번 순서는 차지연의 열애
뮤지컬 배우라고 하는 차지연의 열정을 담아서 노래하기엔 딱 좋을 것이라고 본다.
암세포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부산 MBC 배경모 PD의 짧은 인생과 사랑의 실화라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사실 지금 처음 알게 된 것이고, 그 전부터 이 곡이 너무 좋아했던 곡이다.
2번 순서는 FX의 루나.
음.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같은 팀의 엠버와 같이 나온단다.
두번 째에 부를 노래는 "공연히" 그런데 난 이 노래를 모르겠다. 어떻게 된 일이지...
후후...이 노래구만.. "내가 먼저 말했나봐~~~~~" 아하 이거구나..
3번 노래는 신용재의 DJ에게. 이 노래도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기에,
음악 다방의 붐을 타고 나온 음악이다.
음악에 대한 편곡이 좀 특이하네...머라고 해야되나, 소울풀이라고 해야되나...원곡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네.
음악에 대한 다양한 편곡으로 승부를 했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긴 하다.
주변에서 왔다 갔다 하는 짧은 치마의 여자들과 음악의 다양한 변화가 같이 접목되서 조금 정신은 사납긴하다.
4번은 스윗 소로우무대이다. 4명이서 참 즐겁게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엔 부를 노래는 1983년에 나온 공부합시다이다. 이 노래는 음악도 참 좋고, 가사가 더욱 더 특이하게 좋다.
저 당시에 저런 가사를 사용한다는 것이 참 대단하긴 했을 것이다.
브라스 편곡에, 4명의 보컬과 그리고 코러스...반주가 거의 안 들린다. 2절에서는 바꿨네....
전체적으로 편곡은 완전히 신나는 분위기로 잘 했네...
다섯번째 팀은 탑밴드 시즌1의 우승자 톡식이다.
이번에 부를 노래는 윤시내의 여자의 마음이다. 다양한 작곡각들이 참여하여 윤시내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만든 노래.
기타와 드럼, 그리고 키보드는 덤. 이들은 음악을 어떻게 해석할지 가장 궁금하다.
그런데 이들도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야 되 는 것이, 지금과의 방식은 전에 "나 어떻해"에서 사용했던 방식이 아닌가 싶다.
어쩔 수 없는 팀의 라이브 방식의 한계라는 생각을 해보긴 한다. 그래도 신선하다.
여섯번째 무대는 화음으로 장난을 치는 노을의 무대이다.
윤시내씨의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의 곡이다. 1986년곡이다. 확실히 윤시내의 곡은 가사가 재밌고 음악이 독특하다.
으짝 으짝 편곡이 참 재밌네. 후렴구의 반복적인 효과로 인한 재미를 추가하는 구만...
그런데, 춤추는 여자들의 치마가 너무 짧다.
마지막 무대는 지오의 무대이다. 사랑의 시이다. 공부합시다 앨범에 들어있다고 하는데, 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곡일텐데...
최종 우승은 지오이다. 이 곡은 제대로 듣지도 않았는데 이 곡이 우승했네...
동영상은 몇 개까지 올릴 수 있나요?
1978년 서울국제가요제에서 첫 선을 보임. 머리와 파격적인 안무.
그리고 가장 멋있는 것은 열정적인 가창력이다.
정말 언젠가는 한 번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던 사람이다.
볼 때마다 재밌는 신동엽의 진행이 참 재밌다. 혼자서 저렇게 진행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그 만의 재치가 돋보인다.
1번 순서는 차지연의 열애
뮤지컬 배우라고 하는 차지연의 열정을 담아서 노래하기엔 딱 좋을 것이라고 본다.
암세포에 시달리다 생을 마감한 부산 MBC 배경모 PD의 짧은 인생과 사랑의 실화라고 한다.
그러한 이유는 사실 지금 처음 알게 된 것이고, 그 전부터 이 곡이 너무 좋아했던 곡이다.
2번 순서는 FX의 루나.
음. 누군지는 잘 모르겠으나, 같은 팀의 엠버와 같이 나온단다.
두번 째에 부를 노래는 "공연히" 그런데 난 이 노래를 모르겠다. 어떻게 된 일이지...
후후...이 노래구만.. "내가 먼저 말했나봐~~~~~" 아하 이거구나..
3번 노래는 신용재의 DJ에게. 이 노래도 굉장히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기에,
음악 다방의 붐을 타고 나온 음악이다.
음악에 대한 편곡이 좀 특이하네...머라고 해야되나, 소울풀이라고 해야되나...원곡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네.
음악에 대한 다양한 편곡으로 승부를 했네.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긴 하다.
주변에서 왔다 갔다 하는 짧은 치마의 여자들과 음악의 다양한 변화가 같이 접목되서 조금 정신은 사납긴하다.
4번은 스윗 소로우무대이다. 4명이서 참 즐겁게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엔 부를 노래는 1983년에 나온 공부합시다이다. 이 노래는 음악도 참 좋고, 가사가 더욱 더 특이하게 좋다.
저 당시에 저런 가사를 사용한다는 것이 참 대단하긴 했을 것이다.
브라스 편곡에, 4명의 보컬과 그리고 코러스...반주가 거의 안 들린다. 2절에서는 바꿨네....
전체적으로 편곡은 완전히 신나는 분위기로 잘 했네...
다섯번째 팀은 탑밴드 시즌1의 우승자 톡식이다.
이번에 부를 노래는 윤시내의 여자의 마음이다. 다양한 작곡각들이 참여하여 윤시내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만든 노래.
기타와 드럼, 그리고 키보드는 덤. 이들은 음악을 어떻게 해석할지 가장 궁금하다.
그런데 이들도 새로운 방식을 생각해야 되 는 것이, 지금과의 방식은 전에 "나 어떻해"에서 사용했던 방식이 아닌가 싶다.
어쩔 수 없는 팀의 라이브 방식의 한계라는 생각을 해보긴 한다. 그래도 신선하다.
여섯번째 무대는 화음으로 장난을 치는 노을의 무대이다.
윤시내씨의 그대에게서 벗어나고파의 곡이다. 1986년곡이다. 확실히 윤시내의 곡은 가사가 재밌고 음악이 독특하다.
으짝 으짝 편곡이 참 재밌네. 후렴구의 반복적인 효과로 인한 재미를 추가하는 구만...
그런데, 춤추는 여자들의 치마가 너무 짧다.
마지막 무대는 지오의 무대이다. 사랑의 시이다. 공부합시다 앨범에 들어있다고 하는데, 이 노래는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곡일텐데...
최종 우승은 지오이다. 이 곡은 제대로 듣지도 않았는데 이 곡이 우승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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