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40회 박춘석편
대한민국사를 통틀어서, 정말 역사에 길이 남을 만한 인물이라는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다만, 시대가 너무 오래라 그 분이 만든 많은 곡 중에서도 많이 몰라서 그게 더 마음 아플 뿐이다.
임태경 : 바닷가에서.
원곡을 모르니, 뭐라 답을 못하겠다.
태민 : 마포종점
워낙에 다 많이 아는 노래이며, 태민만의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표현했다.
성훈 : 나훈아 노래의 물레방아 도는데
당연히 성훈의 특기인 R&B로 편곡을 했다. 더불어 춤도 추고 랩도 다 혼자서 하는 노력을 보였다.
노브레인 : 이미자 노래의 섬마을 선생님
이 노래는 참 간드러지는 정말 좋은 노래인데, 나도 참 좋아하는 곡이고,
과연 노브레인은 이 곡을 어떻게 과격하게 표현할 까????
트로트를 더욱 더 부각시키면서, 나중에 변화를 주는 방식이다. 아주 좋네.
알리 : 패티김의 가시나무 새
알리의 정말 최고의 곡이라 부를 만큼, 그녀의 혼을 다 쏫아 부은거 같아 맘에 든다.
박재범 : 빈잔
제대로 홍보도 못했던 곡인데, 좋은 노래라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알려지게 된 노래.
강민경 : 문주란 노래의 공항의 이별
해금과 같이 한 편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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