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의 럭키짱 1부

 이번에는 김성모 만화 중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럭키짱이다.

 부산에서 짱을 먹은 강건마의 서울 입성기이다.

 같은 지역 고등학생들의 패권싸움이다.
 물론, 고등학생 같지 않다는 것이 있지만, 짱들의 의리도 알 수 있다.

 쾌산고의 강건마, 표독수
 무악고의 나도하
 대륙고의 마영웅
 천산고의 지대호
 1부 초반에는 서로의 패권싸움이 주를 이뤘으나, 후반에는 인천의 전사독
 이 서울을 제패하기 위해서 올라왔으나 계속되는 싸움의 체력안배로
 졌다...

 이 들은 서로의 싸움은 뒤로 한 채 인천에서의 도전은 간신히 막아냈지만,
 앞으로 더 강한 상대로의 싸움은 어떻게 될 지 두고봐야 겠다.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행이다. 

 이제 2부 20권을 볼 차례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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