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92회 장덕 TV 영상

불후의 명곡 92회, 장덕편이다.

왁스의 님 떠난 후
그냥 편하게 락으로 편곡을 했는데, 오히려 더 좋긴 하다만, 그래도 다른 사람보다는
무대에서의 카리스마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긴 하다.

미르의 너 나 좋아해, 나 너 좋아해
당연히 내가 좋아했던 곡인데, 미르의 곡도 좋은데...여러가지 장르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정리되지 못한 느낌이 강했다.


나르샤의 사랑하지 않을래
1984년도의 곡인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도 인기가 많아지기 전에 나온 노래라서 내가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나르샤의 편곡이 정말로 딱 80년대의 느낌이다.
중간에 마돈나의 hung up과 abba 곡이 들어가 있네...

노브레인의 소녀와 가로등.
이 노래가 참 가사가 슬프구만..부모님이 이혼하고 혼자 있던 시간이 많았던 장덕이 작곡을 한 노래이기도 하지만, 그 개인의 마음을 그대로 대변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느낌이 굉장히 좋은 걸...
그런데, 왠지 느낌이...뭐가 생각이 나냐면....greenday의 jesus of suburbia가 생각이 나는 편곡이다.

김다현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
예전의 야다의 보컬이었다고 하는데 그때는 느낌이 없었는데...신기하다.
이 노래가 장덕씨의 곡이었다니....이 곡은 내가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지금 처음 알았다.
우와...역시 대단한 장덕씨라고 뿐이 안 느껴진다.
엄청나게 비장미가 느껴진다.

이지형의 예정된 시간을 위해.
분위기가 좋다. 목소리도 좋네.

오늘 나온 방송이라, 아직 링크가 없어서 오늘은 글만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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