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cel 2010 Main View

해당 사진은 EXCEL의 메인 창이다.
사실 메인 창을 제대로 살펴본 적이 전혀 없기에 이 기회에 다시 천천히 살펴 보려고 한다.

Split Box라고 되어 있는 부분이 신기하다.
리본 메뉴상의 나누기를 사용해도 되지만, 
더 편리하게 상, 하의 시트를 비교할 때
좌, 우의 시트를 분리해서 확인 할 때
굉장히 유용한 메뉴가 될 듯 하다. 

그런데, 가만히 몇 개 확인을 해 보니,
분리된 창이 서로 동기화되어서 같이 움직이기도 하고
셀이 수정이 되면 분리된 창이 같이 수정이 된다. 
그렇다면 데이타를 확인하기 위한 용도인건가? 

위 쪽에 있는 데이타를 보고 아래 데이타를 확인하기 위한 단순 창 분리 역활인가?

인쇄하기 전에 항상 확인 해 보는 메뉴인
Normal View, Page Layout view, 
Page Break Preview 이다.

난 아직까지 총 3가지의 view 모드 중에서
인쇄를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지
Page Break Preview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이유는 PDF 파일로의 변환시 제대로 잘 변환하기 위해서 인 듯 싶기도 하고, 인쇄시에 어정쩡하게 짤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인 듯.

물론 각 창마다 장단점은 있다.

Page Layout View는 머리글과 바닥글을 바로 편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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