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석 - A new Year's Eve


오호라, 이것은 내가 우리나라 기타리스트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사람인 이현석씨 라이브이다.
내가 이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는 멜로디 라인을 너무 좋아해서 이다. 

이 곡은 3집에 수록된 곡으로 정말 귀가 찢어지도록 많이 들었다. 
물론, 라이브라 스튜디오의 느낌은 없다. 이유는 라이브에서는 더빙이 들어가지만 
이 곡은 기타를 혼자서 칠려고 하니, 아무래도 사운드가 많이 빌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원곡의 아름다운 멜로디는 살아있다. 

오~~이 곡이 라이브가 있었다니...



오호 또 있다..이번에는 키보드가 받쳐주네....그래서 그런지 위 버전보다는 조금 낫다. 

라이브 버전은 정말 희귀해서 처음 본다. 이 곡을 들은지가 10년지 훌쩍 넘었는데도 라이브 버전은 첨인데...
솔직히 스튜디오 버전의 박진감 넘치는 반주가 그리워진다. 

박진감 넘치는 반주가 가미된다면, 이 곡은 라이브에서도 정말 멋진 곡이 될 수 있다..

아...내가 정말 사랑하는 곡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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