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의 적극권장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COO가 구글 재직 시,

`
잘못된 결정, 조급한 행동, 제대로 되지 않은 통제`
수백만달러를 낭비했다고 사과하자
,

레리 페이지는 “너무 소심해 일을 하지 않는 회사보다
서둘러 일을 많이 하는 회사가 낫다
.

아무런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우리가 위험에 충분히 도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그녀를 보듬었다고 합니다.

고의가 아닌 실수는 적극 권장되어야
조직의 창의력이 살아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이며, MANAGER가 밑에 사람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멘트가 아닌가 싶다.

이런 말을 하면서 직원을 독려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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