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QUEEN - I WAS BORN TO LOVE YOU 음악 (SONG)




곡에 대한 설명을 굳이 내가 할 필요는 없을터이고, 이 곡을 연주하는 입장에서 바라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이 곡은 총 2번에 걸쳐서 다른 사람들과 공연을 했던 곡이다.

첫 번 째는 5년도 더 된 느낌이고, 그때 연주할 때는 큰 느낌이 없었는데, 이 번에 공연을 하기 위해서
연습을 하는데 노래 정말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리고, 베이스의 경우는 인트로의 솔로부분과 8비트의 다양한 변주등 상당히 좋은 리프를 가지고 있다.

내가 유독 퀸 노래를 좋아하는 이유는 수려한 보컬의 멜로디라인 때문이기도 하지만, 깊게 살펴보면
존 디콘의 군더더기 없는 베이스라인이 너무 좋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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