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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프리맨

80년대 말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만화라고 한다. 
시기적으로 그때 만들어졌으면 대단히 선정적인 만화라고 봐야한다.

1편부터 쭉 봤는데, 3편정도까지는 굉장히 재밌다가 5번 이후부터는 타국의 조직들과의 싸움은 약간 지루했고, 
돌아다니면서 싸우는 장면에서는 사실 집중도도 많이 떨어지고 재미는 많이 반감이 되는 상황이라...

솔직히 무엇보다도 좋았던 것은 전라로 싸우는 장면들이다. 
영화에서도 전라도 싸울까???

도예가에서 한 조직의 보스가 되는 과정이 굉장히 재밌다. 


보스가 된 후부터는 살짝 지루해지는 만화. 
하지만 80년대 말이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잘만든 만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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