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RAY PARKER,JR. - GHOSTBUSTERS 음악 (SONG)


영화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음악 또한 엄청나게 인기를 얻었다. 음악은 디스코와 락 스타일의 절묘한 조화로움의 반복이다.
이 노래를 들었을 때, 이 노래를 밴드에서 하번 정말 사운드도 잘 나오고, 분위기도 좋겠다 싶었는데, 
결과적으로 이건 나만의 생각이었던가? 

사운드는 반복적이며 단순하지만, 코러스의 합류로 인해서 분위기는 더 좋아질 것 같은데 말이지. 
그런데 이 곡을 국내에서 연주하는 밴드를 본 일은 있었다. 그 밴드는 꽤 오래전에 에버랜드에 있던 연주하는 밴드였는데, 그 밴드가 
이 노래를 라이브도 하더라구. 물론 우리나라 사람은 아니었지만...


키보드를 제외한 밴드 버전인데, 사실 분위기나 연주는 특별히 차이 나게 들리지 않는다. 
후바스탱크는 유명한 밴드이니...분위기는 아주 잘 살렸다.


러시아 밴드이다. 아마추어인지에 대해서 사실 정보도 없다. 
그러나, 이 밴드의 지금 라이브 사운드가 정말 라이브 반주에 의해서 나온 것이라면 이들은 정말 대단하다.
특히 베이스의 먹먹하면서도 바닥에 깔리는 듯한 사운드가 일반적으로는 듣기 싫어야하는데, 이 곡에서는 바닥에 잘 깔아주는 것이
꽤나 좋은 걸. 


내가 좋아하는 밴드인 THE CRUSADERS가 라이브에서 이 노래를 연주했나보다. 사실 이 곡의 편성은 THE CRUSADER에서 구현하면 딱 맞는 사운드이긴 하다. 
키보드 사운드가 주이긴 하나, 사실 브라스로 커버하면 더 멋진 곡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당연한 것 아닌가. 
조 샘플의 키보드, 랜디 크로포드의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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