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JANIS JOPLIN - CRY BABY 음악 (SONG)



그렇다. 사실 이 노래는 직장인 밴드를 거의 10년 넘게 하면서 단 한 번도 연습하지 못했다. 
재니스 조플린을 흉내라도 낼 수 있는 보컬이 없엇다. 
그러기에, 정말 너무 아쉽고 기억에 많이 남는 곡이다. 

해당 유튜브에 있는 가사를 그냥 그대로 가져온다. 

전에 한 참 이곡에 빠졌을 때는, 술만 먹으면 이 노래를 들어대는 탓에 내가 다 미치는지 알았다.
당연히 내가 듣는 거지...

계속 듣고 있으면, 그녀의 목소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감성이 정말 대단하다는 말 뿐이 표현할 방법이 없다. 



그녀가 부르는 라이브버전이다. 그런 것이 세상에 있었다니...
유투브의 한계는 과연 어디란 말인가...정말 최고다. 



MELANIE MASSON - CRY BABY
이 여자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시간이 없으신 분은 1:50초 부터 보시면 됩니다. 
성량도 좋으며, 감정 표현도 너무 좋구만. 





JOSS STONE & MELISSA ETHERIDGE - CRY BABY & PIECE OF MY HEART.
시작할 때는 약간 실망스러웠으나, 잘 부른다. 그런데 이렇게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이런 노래를 부르는게 조금 어색하기도 하고
R & B 적인 감성으로 부르는 게 약간 어색한데 ㅋㅋㅋ
그래도 PIECE OF MY HEART와 같이 묶이니까 정말 좋구만.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 아는 노래랑 묶어야지 분위기가 더 좋아지지. 

사실, 이 노래가 어렵기도 어려워서 리메이크를 한 공연 자체가 별로 없다.
아마추어 밴드가 한 공연이 있는데, 그 여자분도 정말 잘 불렀다. 감정에 너무 취해있는 것 같은데,
그래도 그 정도라도 부르는 그녀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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