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1993 THROUGH THE YEARS 5CD-3CD 음악 (ALBUM)



CD #3
1. Friends (Bombay, India, March 1972)
2. Four Sticks (Bombay, India, March 1972)
3. Bron-Y-Aur Stomp (Budokan Theatre, Tokyo 10/02/72)
4. Let's Have a Party Medley (Musikhalle, Hamburg, Germany, 3/2173)
5. Dancing Days (The Forum, Inglewood, CA 06/03/73)
6. Over the Hills and Far Away (Madison Square Garden, 07/28/73)
7. Misty Mountain Hop Medley (Madison Square Garden, 07/28/73)
8. In My Time of Dying (Memorial Auditorium, Dallas, 03/04/75)
9. The Song Remains the Same (Memorial Auditorium, Dallas, 03/04/75)
10. Rain Song (Memorial Auditorium, Dallas, 03/04/75)

1번과 2번곡은 인도의 특성을 살려서, 이곡을 선곡을 했나 싶다. 
봄베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이 독특했고, 봄베이 디스코에서의 공연이라면 나이트클럽같은 것인가? 
인디안 위스키라...뭔지 모르지만 뭔가 뜻깊은 추억이 있는 듯 싶다. 

3번 BRON-Y-AUR STOMP 곡은 일본의 무도관에서의 공연. 그들의 두번째 일본 공연에서의 첫 날. 

4번 곡의 메들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의 공연. 
THIS MATERIAL WAS ORIGINALLY THOUGHT TO BE FROM PARIS APRIL 1. 
이게 뭘까? 이 공연이 파리의 4월 1일 공연의 원본이 되었다는 뜻인 것 같은데, 즉 이 메들리가 파리의 4월 1일 공연의 기초가 되었다는 뜻인가 보다. 즉, 함부르크에서의 즉석으로 꾸민 라이브 메들리가 맘에 들어서 더 했다는 뜻이겠지. 
음질은 그다지 훌륭하지는 않다. 

5번의 DANCING DAYS의 잉글우드는 어디지? 일단 검색좀. 캘리포니아에 있구만. 남들도 알 수 있게 "주"로 적을 것이지...
로버트 플랜트의 노래 시작 전에 멘트가 없다면 이것이 라이브 버전인지 스튜디오 데모 녹음 버전인지 알수 없을 정도로 조용하다.

6번, 7번의 경우는 THE SONG REMAINS THE SAME의 원본이라고 하네. 그것은 정식 라이브 버전이니 아무래도 TOUCH-UP 된 것이라고 ... 뭐 당연한 것 아닌가. 
OVER THE HILLS AND FAR AWAY는 중간에 거의 잼 형식인데, 베이스 리프 자체가 원곡의 리프가 아닌 것 같은데
뭐 물론 다시 연결이야 되지만...메인 리프가 아닌 것으로 잼을 하는 게 사실 특이하긴 하다. 

MISTY MOUNTAIN HOP에서 묘하게 기타 솔로로써 SINCE I'VE BEEN LOVING YOU로 넘어가네. 사실 두 곡의 연결을 자연스럽지 않은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 

8,9,10번의 달라스 공연에 대한 설명은 없다. 
뭐라고 말하는 지 사실 알아듣지를 못하겠다. 영국 사람들이 미국에 와서 공연을 하니 잘 들어달라는 말인가. 젠장!

5장짜리 라이브 앨범을 아직도 다 못 듣고, 이제 3,4,5번 씨디를 들었다.
라이브 버전을 잘 듣지 않는 성격 탓에 아직도 들을 게 많긴 하지만, 그래도 천천히 부담없이 듣는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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