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 THROUGH THE YEARS 5CD-2CD 음악 (ALBUM)



CD #2
1. Heartbreaker (PNE Coliseum, Vancouver 3/21/70)
2. Thank You (PNE Coliseum, Vancouver 3/21/70)
3. We're Gonna Groove (PNE Coliseum, Vancouver 3/21/70)
4. Since I've Been Loving You (PNE Coliseum, Vancouver 3/21/70)
5. Since I've Been Loving You (Vocal Only - July 1970)
6. No Quarter (Headly Grange Studios, Hampshire, UK, Jan 71)
7. Stairway to Heaven (Headly Grange Studios, Hampshire, UK, Jan 71)
8. Whole Lotta Love Medley (Paris Studios, London 3/25/71)
9. Stairway to Heaven (Maple Leaf Garden, Toronto, 9/4/71)
10. Celebration Day (Maple Leaf Garden, Toronto, 9/4/71)
11. That's the Way (Maple Leaf Garden, Toronto, 9/4/71)
12. Going to California (Maple Leaf Garden, Toronto, 9/4/71)
13. What is and What Should Never Be (Maple Leaf Garden, Toronto, 9/4/71)

설명이라는 것이 CD에 적혀있는 것이 전부이기에, 잘 보고 적어야한다. 
이 라이브는 5번째 NORTH AMERICA 투어-캐나다의 WEST COAST 라고 한다. 

듣기에 음질이 나쁘진 않고 들을만 한다.
3번 곡인 WE'RE GONNA GROOVE는 라이브로 잘 못들었던 버전 같은데, 그래도 있어서 좋네.
이 곡은 언제들어도 드럼이 정말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듬. 물론 베이스도 만만치는 않겠지만. 

5번의 SINCE I'VE BEEN LOVING YOU의 보컬만 나오는 경우는 굉장히 특이한 경우인데, 그냥 자료용인가...

7번의 STAIRWAY TO HEAVEN은 CD 설명에서 있듯이 리허설 했던 음원인 것이다. 기타와 키보드만 즉 사운드 체크 및 연습용인 파일인 것이지...그래도 분위기 있고 좋은데...

WHOLE LOTTA MEDLEY는 지금 귀를 기울여서 듣고 있는 중이다. 
속해 있는 노래들은 LET THAT BOY BOOGIE-TREMBLING BALL-I THINK I'M FIXING TO DIE-HAT'S ALRIGHT MAMA-FOR WHAT I'S WORTH-MINNESOTA BLUES 라는 곡들인데, 사실 아는 제목은 단 하나도 없네. 
근데, 베이스 사운드가 너무 크다. 

마지막 장소인 토론토에서는 지미가 좋아하는 기타 중에 하나를 분실했다고 한다. 그래서 연주하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함. 
ㅋㅋㅋ. 
그거 훔쳐간 놈은 나중에 기타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엄청난 가치가 있는 기타일텐데...
다만, 그 자식들이 그 가치를 모르고 그냥 갖다 버린다면 그것은 대단한 후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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