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60314 대체 남편은 누구의 편일까 TV 영상

늘 어머니와 싸우게 되면 외국인 며느리의 얘기이다.
그 부분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는 과정인데, 역시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고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성장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

남편의 어머니 사랑은 사실 절대적이다.
남편은 늘 어린아이의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모든 것은 어머니 위주의 생활인지라...

부부 생활하면서, 어머니의 그늘 어머니의 의견, 남편의 입장에서 부인한테 어머니에게 잘 하라고 한다면,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까?

게다가, 외국인 부인의 경우도 어머니에 대한 정이 전혀 없다.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정도 없는 상태에서
시어머니한테 잘 하라고 한다면...한다면...한다면...

정말로, 부부라는 것은 현재의 자신의 모습만 보는 것이 아닌, 상대방이 살아온 과정을 모르면
그 사람이 하는 행동, 요구에 대해서 그 의도를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 느껴진다.

한 사람은 A처럼 행동하는 것이 당연한 마음이 있고, 그 이후의 행동을 요구하는데,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 행동을 강요에 의해서 억지로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내가 제 3자의 입장에서 보면 확실히 알 수가 있는데 말아지...

사실, 그 누구도 상대방의 마음을 백프로 알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