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6/17 EPL 1R 아스날 VS 리버풀 2016/17 EPL LIVERPOOL


경기가 시작된지도 모르고 있었다.
우연히 컴퓨터를 켜고 나서 앗! 리버풀 축구경기를 하는구나라고 느꼈으니, 이 얼마나 한심하단 말인가.

난 분명 축구를 꽤 본다고 생각했는데...아무튼 여기까지!

개막전 중에서는 제일 점수도 많이나고, 가장 재밌는 경기가 되지 않을까한다.

전반전에는 2골이 나왔고, 아스날이 31분 경에 THEO WALCOTT의 오른쪽에서의 슛이 아주 잘 들어갔다.
패널티킥을 막은 후로 리버풀에서 경기를 주도했어야했는데, 그 이후에 바로 골이 나왔다는 점에서는...약간 맘이 아프군.

그리고 전반전이 끝나기 전에 PHILIPPE COUTINHO의 프리킥이 정말 맨 왼쪽 끝으로 정확히 딱 들어갔다.
사실 이 정도로 구석이라면, 골키퍼가 작정하고 그 근처에 있지 않으면 막을 수 없다고 본다.

아..사진 참 멋지네.
이로써, 전반전에 다행이 무승부로 마무리가 되어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강했다.
전반전에 엘로우 카드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래도 은근 걱정을 하긴 했는데...

그렇게 후반전이 다시 시작이 되고~~

49분, 56분, 63분에 막 몰아치는데, 오호...이건 왠일인가 싶었다.
특히나 마네의 골은 혼자서 그렇게 열심히 뛰어서 만들어 낸 골이라, 더 멋졌던 것 같다.

그렇게 잘 마무리를 하면 참 좋으련만, 역시 수비의 불안은 어쩔 수가 없어고,
편하게 경기를 꾸려 나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조바심에 경기를 마무리 한 것 같다.

라인업은 리버풀만 캡춰했다. ㅋㅋㅋ 너무 한 것은 아니겠지?
정 가운데의 공격수인 피르미누는 잘 하는데, 아직까지도 자신감이 조금 부족한 것으로 보이며,
마네와 쿠티뉴가 너무 활동적으로 잘 비비고 다니니, 그것 또한 굉장히 만족스럽다.

뭐, 물론 평점이 조금 안 좋은 선수도 있고, 좋은 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늘 안좋은 평점을 받는 선수라면 조금 더 노력을 해야겠지.

점유율은 거의 비슷하고, 아스널이 0.7% 앞섬.
슛 온 타켓과 슛은 리버풀이 많음.
전반전부터 조금 많기는 했는데, 후반에 들어서는 7개라는 차이가 나왔네.
전반전에 해설 듣기로는 3개 정도 차이라고 했으니...

마지막으로 넣을 그림은 테이블이다.
1라운드가 모두 끝나서 넣는 것이 바람직하나 그렇게 기다리다간 못 넣기 일수이기에...
리버풀 경기가 끝난 다음에 바로 바로 넣기로 하자.

(사진 및 내용 출처 : https://www.premierleague.com/)
여기에서 모든 내용을 가져왔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경기 골 모음 링크.
이건 어떻게 이 글 안에다 넣을 수가 없어서, 그냥 네이버 링크를 가져옴.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vod/index.nhn?id=225416&uCategory=wfootball&category=epl&gameId=201608141003935383&date=20160815&listType=game

불편하더라도...이 방법 말고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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