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강철의 신사 3권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지는 분위기다.

사네미치, 아시스즈, 나츠노는 다시 고등학교에 다니기로 한다.
귀족학교는 갈 수가 없어서, 일반고등학교로 가는데
이미 소문은 나서, 많은 친구들이 이들의 존재를 알게되고
세명은 어떻게 대처를 하게 되는건지...

차례는
제 19화 여고생과 그렇고 그런
제 20화 왕따 결정
제 21화 나츠노의 성의
제 22화 운명의 날
제 23화 꿇어맨 몽키의 역습
제 24화 사네미치의 방식
제 25화 심하게 굉장한 마스터
제 26화 루코는 옳아
제 27화 플래티나 공원
제 28화 더렵혀진 나

전학 첫날 나츠노의 사네미치의 반응 때문에 이들의 운명은 달라진다.
3명 모두 거지왕자로 알고 있어서 발생된 문제인데, 나츠노는 역시 그러한 대접을 못 받아서인지
분위기 적응을 못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그 상황이 엄청 웃기다.


나츠노는 사네미치가 무릅을 꿇는 것은 보고 자기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했건만, 오히려 그 상황 자체가 약점이 되어 버린 상황이 되어 버렸다.
아 마음 아프다...

나츠노는 이제 사네미치에게 조언을 구해서, 역습을 할 기회를 노리며, 어떠한 방법으로 할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나서
이제 행동으로 옮기는 데, 쉽게 흥분하는 그게 잘 될런지...

그렇게 힘들어 하던 나츠노의 일은 사네미치=마스터(마스터로 학교에서 통한다)의 한 방으로 일진을 때려 눕히고 정리가 되며,
오히려 더 많은 추종자를 얻게 된다.

그렇게 해서 얻게된 두 명의 동료=신하.

플래티나 공원이라는 주제는 근처에 좋은 사립학교가 있는데 ,그 옆에 있는 공원이라
그 학교 학생들만 사용을 했던 곳이었는데, 그 구역에 대한 침범이 이루어지고, 그 이후에는
어떠한 조치들이 발생이 될런지...

만화가 점점 재밌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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