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DRAIN STH - 07.STENCH/HORROR WRESTLING(1998) 음악 (ALBUM)


오랜 출장으로 인하여, 글을 적는 텀이 조금 길어졌다. 그래도 뭐 해외출장 아닌 것이 어딘가.
이제는 7번 곡이다.
이걸 하면서 느끼는 생각을 왜 굳이 앨범에 있는 모든 곡을 다 해야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좋아하는 몇 곡만 추리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는데...그러면 과연 어떤 의미가 있을까 싶어서이다.
그래서, 힘이 아주 많이 들더라도...함 해보는데 까지 하는 것으로다가...

유튜브에 있는 뮤직비디오와 있는 영상은 I DON'T MIND 영상에 음악을 입힌듯 싶다.
그래서 그냥 음악만 나오는 영상으로 대체한다.



이번 곡의 포인트는 강력한 기타리프다.
보컬은 역시나 ALICE IN CHAINS를 너무 빼다 박은 듯 카피를 했고...

하지만, 불행 중 다행이랄까?
라이브 버전이 있는데...저 라이브 버전이 아무래도 누군가가 풀 영상으로 찍었다가 나눈거 같다.
어쨌든 고맙다!!!



그럼, 이 곡의 작곡자는 과연 누구일까?
작사는 AXEN(드러)이고 작곡은 AXEN & CANEL(기타)이다.

음..그래서 그런가 드럼이 무지 파워풀하네...어찌보면 너무 단순하고 힘있는 8비트로만 치고 있는데...
자신이 백킹 보컬을 하기 편해서인가?

가사는?
제목이 악취가 뭐냐...-_-'

So I lie, in my stench
Decorated in my self
Scarcely here, mind astray
In myself hate, I crawl away
I still burn for you...
I saw you bleed
Same mistake I made again, made again
Who am I, faceless mask
All what's left, cracked like glass
I still burn for you...
I saw you bleed
Same mistake I made again, made again
So if I burn
Would have done it all the same, all the same
So I lie, in my stench
Decorated in my fence
I saw you bleed
The same mistake
Don't fade away into the gray...
Don't fade away into the gray...
Don't fade away into the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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