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DRAIN STH - 08.CRACK THE LIAR'S SMILE/HORROR WRESTLING(1998) 음악 (ALBUM)

드디어, 세상에 가장 많이 알려진 곡을 드디어 소개하게 되었다.
CRACH THE LIAR'S SMILE 곡이다.

이 곡은 특이하게 어쿠스틱 기타로 시작을 한다. 물론 전에 곡도 그런 곡이 있긴 했지만서도...
그런데, 정보를 찾아보니...

이 곡을 어쿠스틱 기타를 친 사람이 누군지 찾아봤다.



NICO ELGSTRAND : ACOUSTIC GUITAR ON "CRACK THE LIAR'S SMILE"라고 되어 있어서...
그 유명하다는 ENTOMBED에서 BASS도 치고 GUITAR도 쳤던 사람임.
다른 밴드로는 TERRA FIRMA라는 팀도 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DRAIN STH라는 팀은 말이지.
괜찮은 주변 사람들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이지...

이 곡은 정말 특이하게도...
작사 작곡에서 SJOHOML(보컬)과 KJELBERG(베이스)가 했던 첫 번째이며, 단 하나의 곡이다.

물론, 작곡자는 KJELBERG가 혼자 작곡한 유일한 곡이다.

하지만, 라이브 버전에서는 그녀들끼리만 반주는 하는데...뭐 당연하거 아닌감?



라이브 버전은 생각보다 많지 않으며, 가사는

I'm using life
It's true, I don't mind if you leave
You're fated, I'm always relieved
I hope you understood the words unsaid
So many rooms inside my head
Too many different places
Sometimes I'm dying to be dead
Too many lovely faces
It's like a poison to me
I ain't what you see
I'm too scared to be
Won't you set me free?
Leave it all to be
I won't pretend
I'm not scared to death of being left alone
My love for you is still unknown
I'm getting closer and I use my wile
I crack the liars smile
I won't just live my life to die
I'm getting high from being vile
There is no use to ask me why
It's like a poison to me
I see you drowning in my eyes
I crack the liars smile

I won't just live my life to die
I'm getting high from being vile
There's no use to ask me why
It's like a poison to me

이렇게 되어있다.
역시나, 말 빨이 안되서 그런가...의역은 힘들다.


이 노래를 COVER한 밴드가 있는데, 듣다보니 좋아서...
그런데, 공연 장에서의 라이브 같은 느낌이 아닌데...라고 생각했는데
라이브인데...왜 이렇게 사운드가 좋지.



SEMI DRY - CRACK THE LIAR'S SMILE

이 것으로 이 곡에 대한 소개는 마무리~~
다음 곡인 KLOT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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