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강철의 신사 6권

이제는 개념없는 아이인 레오를 어떻게 다루느냐를 다룬 편이다.
물론, 사네미치는 어릴 때 재벌의 아이라도 신사로써 교육을 받은 아이였지만, 그렇게 않은 아이를 상대로 어떻게 하는지를 보자고.

제 49화 시범을 보여줘
제 50화 세계의 중심
제 51화 새끼사자의 시련
제 52화 공포의 처형
제 53화 듣고 싶은 것...
제 54화 오토기리 란코
제 55화 사네미치의 입장
제 56화 피노키오
제 57화 졸리지 않는 남자
제 58화 개그인가?!



이 두 컷으로 모든것은 설명이 된다. 그 동안 쩔쩔매던 심부름 센터 직원들과는 달리 혼낼 때는 과감히 혼내는 그 모습이다.
그리고, 당한 여자에게는 신사의 태도로 친절한 설명까지...

하지만, 레오는 굴복하지 않고 계속되는 장난을 하게되는데...
그 결과 다른 사람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파괴하게 된다.

이 것으로 인해서 레오는 걷잡을 수 없는 곤란함으로 빠져들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가 겪게 되는 가장 큰 위기가 아닐런지 ㅋㅋㅋ

이렇게 레오와의 에피소드는 마무리가 되고, 새로운 에피소드가 나오는 데,
그것은 사네미치의 어린 시절의 약혼자였던 오토기리 란코와의 이야기가 나온다.

강철의 신사인 사네미치가 몰락하기 전에 란코는 약혼자 였으며, 란코는 사네미치는 파혼을 했지만, 란코는 절대 그럴 수는 없다며
떠난 사네미치를 찾아오면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작이 된다.

물론, 란코와의 시작 전에 아사스즈와 나츠오가 사네미치 집에 들어오면서 발생되는 에피소드 또한 재밌다.

사네미치의 입장...ㅋㅋㅋ
그저 장난끼많은 소년의 모습이다.

산에 놀러가서 발생되는 에피소드가 바로 란코와의 만남의 시작이다.
하지만, 도끼남이 얘기한 주의를 듣지 않고서...사건이 발단이 시작되는데...



다만, 나츠노와 아사스즈는 적응은 되지 않고 어떻게든 사네미치를 누르려고 하지만,
오히려 사네미치의 매력에 점점 빠져드는 모습으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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