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DRAIN STH - 13.ALONE/HORROR WRESTLING(1998) 음악 (ALBUM)


1996년에 발매한 정규앨범에서의 마지막 곡이고, 1998년에 발매된 앨범에서는 2곡이 더 추가된 음반이라
아직도 2곡이 더 남았다.

이 곡은 묘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음악 경험이 100년이 채 되지도 않아서 그런가
기타소리가 표현하는 느낌이 뭔가 고딕스러움이 상당히 많이 느껴지는데...
HIM 이나 69 EYES의 여자 버전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다.

젠장...이 곡이 정말로 없네.
이 곡은 분위기 괜찮은데, 너무 우울하지도 않고 적당히 비트도 느껴지면서...

보아하니, DRAIN STH의 주는 사실 DRUMMER인 AXEN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 느껴진다.
다만 보컬은 이들의 곡 분위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영입을 하게 된 것 같고, 나머지 음악 작업에 관한 모든 관여는
AXEN과 기타, 베이스...즉 보컬만 빼고 말이지...

그런데, 나중에 보면 보컬이 토니 아이오미랑 결혼한거 보면...그 보컬이 더 잘된거 아닌가? ㅋㅋㅋ

보컬만 음악을 은퇴하고, 나머지 멤버들은 열심히 활동하는데...어찌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것네.

기타치는 CANEL은 SONIC SYNDICATE 매니져로 활동
베이스치는 ANNA는 여러 밴드에서 활동하는 데, 그 중에서 HANZEL UND GRETYL에서 활동이 눈 역겨 볼만하다.
드러머인 AXEN은 계속 음반 준비중...

I've seen your greed, feed upon me
So you think that you're drained by the monster you've created
Isn't this what you long ago chose to be your fate?
Can you see my eyes? Can you see me?
I am alone. Won't you see how I burn
So I will burn, I've stared at the sun
Seeing behind every configuration only death
The awareness in every second one last breath
How can you live if this is all it will be?
I am alone. Won't you see how I burn
See if you can understand why I am
Understand Why I am
Understand Why I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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