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GAMMA RAY - 03. SEND ME A SIGN/POWERPLANT(1999) 음악 (ALBUM)



이 곡은 뭐...이 앨범을 대표하는 곡이라고 보면 된다. 볼 수도 있다. 이 앨범을 대표하는 곡이다.
수 년전에 처음 들었을 때에도 이 곡이 귀에 확 들어왔으니까...



구글에서 검색하면 제일 먼저 이 동영상이 나온다.
그래서 링크를 걸었는데, 음악은 더빙을 한 것같기도 하고...아니면 레코딩 라인만 따로 빼서 다시 더빙을 했던지...
어쨌거나 내 생각에는 더빙을 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각 파트의 로우, 미들, 하이 소리가 이렇게나 선명하게 들리는 라이브는 거의 없다고 보여지기에...
이건 백프로 더빙이라고 난 확신...

시작할 때, 베이스가 태핑으로 시작 멜로디를 치는 모습이 상당히 멋진걸...
그리고, 당연히 자국의 수도에서 공연을 하는데

유튜브에 나온 영상 밑의 설명을 보면 라이브 멤버의 변화가 드러머인데..이유가 머 일까나...
정보가 없으니 난 알수가 없다. 내 스스로 추론?



역시나 유명한 곡이다보니, 다양한 버전들을 찾아서 듣기에 너무 수월하고 좋자나.
거 참, 참 가볍게 들리네...이미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곡이라서 그런가...
보컬 멜로디 라인만으로도 이렇게 거부감이 없다니...그 만큼 내 귀에 익숙하다는 의미라고 봐야지.

이번에는 코드를 한 번 찾아봤다. 기타 타브가 인터넷에 널려 있지만, 개인적으론 코드가 더 좋다고 보여져서...

이 코드는 http://www.e-chords.com/chords/gamma-ray/send-me-a-sign 여기에서 퍼옴.

METAL LIVE하면 WACKEN이지...개인적으로 정말 한 번 가보고 싶은 공연이기도 하다.


멋진 공연이라고 보여지며, 충분히 즐길만한...WACKEN 라이브.

이건 그래도 시간이 조금 지났으니..가장 최신으로 한 번 뽑아보자.
2016, SWEDEN ROCK의 공연으로...



보컬은 뉘신가요? 맞추고 가는게 아니라...마치 내가 이 곡 연습좀 했으니까...같이 해볼까라는 느낌인데..
이제는 공연 횟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지는 몰라도...너무나도 여유넘치는 모습들...

이쯤되면 이제는 COVER 밴드의 음악도 들어볼 차례가 아닌가 싶다.
METALLIZER라고 이름은 참 좋은데...어디 나라 사람들인가...한 번 찾아나보자.
STARA LUBOVNA라고 되어있는데, 위치는 슬로바키아라고 하는거 보니, 그 지역 출신 밴드이겠지.



이제 그만 해야할 것 같다.
감마 레이의 라이브 버전이 너무 많다. 많아도 이건 너무 많아서 다 보기도 힘들 뿐더라, 뭔가 더 구미가 당기는 것이 없다.

가사는?

Out of the dark
he came without a warning
the guarding light
I didn't see...

on a story tellers night
he spoke his words of wisdom
the tales he told from far beyond
that no one understood

He had the gift of prophecy
he wove a web of mystery
a thousend lifes shone gracious in his eyes

Send me a sign
for too long you kept me waiting
send me a sign
from the eternal skies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He disappeared
in the early haze of morning
and with him left his prophecies
they didn't care...

All the years that passed away
he'slocked inside my head
his tales became reality
the prophecies he said

He was the choosen one to see
his words will burn eternally
it hurts, that no one understands

Send me a sign
for too long you kept me waiting
send me a sign
from the eternal skies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He had the gift of prophecy
he gave a guarding light to me
I know, he set my spirit free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for too long you kept me waiting
send me a sign
to open their eyes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send me a sign

그럼, 이 곡을 작사, 작곡한 사람을 보자.
HENJO RICHTER라고 되어 있는데, 특이한게 이 사람의 다른 밴드 경력이 나오긴 하지만, 너무나도 마이너한 밴드이고
감마레이를 시작하기 10년전에 잠깐 몸담았던 RAMPAGE가 전부이다.
그 팀의 멤버들은 모두 음악을 그만 두었고, HENJO 역시 감마레이를 하기 전까지 경력이 단절이 되었는데...

63년 생인데 97년부터 감마 레이를 시작했다는 건데, 물론 지역은 HAMBURG에 있으니...
어쩌면 카이 한센의 친구였을지도 모르겠다.
일단 검색 시작!!!!
검색하니 바로 WIKI에 정보가 나오네...괜히 추론했구만 ㅋㅋㅋ.

그런데, 생각보다 간단하다.


Biography

Henjo is a self-taught musician and started playing at the age of 13. He is a veteran of the German heavy metal scene, but Gamma Ray is his first major band. He joined them as a replacement for guitarist Dirk Schlächter (who had switched instrument to bass) on Somewhere Out in Space (1997). However, in the mid-1980s, Henjo was a member of the heavy metal band Rampage, replacing Roland Grapow.

In 2001, Henjo was hired by Tobias Sammet to be the guitarist of his metal opera project Avantasia .


그는 독학을 했으며, 13세에 연주를 시작했다. 그는 베테랑이었지만, 감마레이가 첫 번째 메이져 밴드이다.

그는 DIRK가 베이스로 전향하면서 기타리스트로 참여했다 SOMEWHRE OUT IN SPACE 음반에서...

게다가, 80년대에 RAMPAGE 밴드를 했는데, 이것이 참 신기하게..ROLAND GROPOW 대타였다고 한다.

그리곤, 패스...


WIKI에서 퍼온 내용.
https://en.wikipedia.org/wiki/Henjo_Richter

이 사람은 정말 묘하게 매력이 보이는 것 같다.
나는 제일 궁금한게, 공백이 있던 10년동안 도대체 뭐했을까 하는 것이다. 세션활동을 했다면 내용이 있을터인데...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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