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강철의 신사 8권

지난 회에서 오리기리 가에 들어가지 말라는 경고를 무시한 채, 들어갔다가 귀족으로써는 못 보일 굴욕을 당하고 만다.
물론, 의연한 사네미치는 그것마져 계산을 했다고는 하지만...
아마도, 그 특유의 넋살과 여유, 계산에 의한 멘트겠지만...

주인공 3명은 현재 자신이 너무나도 약한 존재라는 점에 자존심이 많이 상해있는 상태다.


제 69화 각자의 귀경
제 70화 강행돌파!
제 71화 필살기!
제 72화 공주님 탈환
제 73화 로맨틱
제 74화 이런 여름...
제 75화 결행의 순간
제 76화 히 이즈 없어 보이 (제목이 웃기는군 ㅋㅋㅋ)
제 77화 전자동 폼잡기
제 78화 매복
제 79화 란코의 책무

그렇게, 이 세명은 란코를 탈출시키고 어른들의 세계 때문에 사당에만 있어야 하는
란코를 외부로 빼내고, 다시 그들만의 세계에서 즐겁게 보내는데...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