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BEAUTY IN DARKNESS 04. CREMATORY / TEARS OF TIME (1996) 음악 (ALBUM)


이번에 공개할 곡은 사실 나도 이 앨범에서 처음 들었다. 그 이름조차 처음 들었다.
하지만, 들어본 바로는 약간 영국풍의 고딕 느낌이었다. 내 개인적으로 영국풍의 고딕이라 함은 PARADISE LOST 및 SENTENCED의 느낌이라는 얘기다.

8비트의 메탈 음악에 단순한 리프와 함께 분위기로만 고딕의 느낌을 내는 그런 스타일을 일컫는 표현이기도 하다.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그들이 어떤 음악을 하고 어떤 분위기를 내는지 느껴보도록 하자.
가사가 의미하는 것이 시간의 눈물인데...
중간에 나오는 가사 중에서 맘에 드는 구절이 하나 있기는 하다.

전체 가사는

Tears of time - lost in the light
Tears of pain - found in the self
Deny your equals
Destroy the testimony of days past
The door of damnation open
Reason as goal
Destroy the beast in your thoughts
Like the dust in your hands
Like the dust in your hands - like the dust in your hands
Tears of time - lost in light
Tears of time - just an illusion
Tears of time - lost in light
Tears of time - just an illusion
Like the dust in your hands - like the dust in your hands
The call of the wind fades away in your dreams
People who once beleived in you
Friends who trusted you

The source of life evaporates
Many emotions left behind
Your dust blown away by the wind
Many tears sown in your dreams
Like the dust in your hands
Tears of time - lost in light
Tears of time - just an illusion
Tears of time - lost in light
Tears of time - just an illusion
Tears of time - tears of time



라이브 버전에서 보여주는 그들의 모습은 꽤나 카리스마적이다.
오랜 시간동안 보컬이 살이 많이 찐듯하다.



고딕음악은 참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 중에 하나가, 분위기를 위해서 보여지는 이미지가 나의 맘에 쏙 든다는 점이다.
그것은 개인취향일지도 모르겠으나, 나의 경우는 암흑적인 분위기의 이미지들을 꽤나 좋아하기에...



누구의 소행인지 알수는 없으나, 무자비한 댄스곡으로 리믹스를 만들어버리다니...
생각보다 이 곡의 DANCE 버전이 많이 돌아다니는 것 보니,,뭔가 리믹스 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한 곡인가 보다.

1996년에 나온 ILLUSION 앨범에 수록된 곡임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