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2016/17 EPL 18R 리버풀 vs 스토크시티 미분류


점점 밀린다는 느낌은 딱 하나다. 바로 바로 리뷰를 작성했어야 하는데, 업무 및 가정 일 때문에 바쁘기도 했지만,
그것보다도 경기 하는 시간이 너무 늦은 시간이 많았다.
게다가 주말도 아니고 말이여...그러니 경기를 제대로 볼 시간이 있나...

이 경기는 스토크 시티에서 전반 12분 만에 한 골을 먹더니만...
왠일로 4곡이나 전, 후반에 몰아 넣었다.

홈 경기에서의 정신력일까?
아니믄...

그러니까, MATCH REPORT를 봐야지.

Match summary

Liverpool moved back into second place in the Premier League after an emphatic victory over Stoke City at Anfield.

The Potters took the lead after 12 minutes when Jonathan Walters headed in Erik Pieters’ cross and Joe Allen was then denied by Simon Mignolet.


But Liverpool took control after Adam Lallana levelled from a tight angle on 34 minutes and Roberto Firmino, who had twice threatened, struck a minute before half-time, sending an angled drive in off both posts.


Giannelli Imbula turned Divock Origi’s cross into his own net on 59 minutes and substitute Daniel Sturridge scored moments after coming on, pouncing on Ryan Shawcross’ blind back pass to score the 100th league goal of Jurgen Klopp’s tenure.


리버풀 VS 스토크시티의 전 경기 다시 보기 링크

리버풀 VS 스토크시티 경기 하이라이트


언제나 경기 하이라이트 보는 건 재밌음. 전 경기를 다 보고 싶으나...싶으나...바쁜 관계로다가
으어...월터스의 첫 골이...왜 두 명이나 있는 곳에서 크로스를 허용해서 골을 먹었던가...아마도 그 정도는 크로스를 올려도
큰 문제가 없겠거니 생각했겠지.

중간에 조앨런의 박스 안에서 슛이 사실 미뇰렛이 막지 않았다면, 분위기를 어떻게 바뀌었을지 장담 못하겠다.
조앨런 공이 들어가지 않은 다음에 리버풀이 생가보다 많이 밀어부치고 있다.



34분에 랄라나의 골이...커허 대단하구먼. 저 사이의 간격이 공 하나 지나갈 정도 뿐이 안되어 보이는데,
그 사이로 공을 넣어버리다니...그 덕에 분위기는 다시 살아나고 있지만...
멋지구먼...
즉, 아담 랄라나가 부상일 때는 의외로 안 풀렸던 경기가 많았다는 것은 알 수 있고, 결국 랄라나의 경기력이 현재는
너무 좋아지고 있어서 또 부상 없이 시즌을 잘 마무리했으면 한다.



두 번째 골을 로베르토 피르미누 발에서 나왔다.
전반전에는 월터스의 선제골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적으로 기회는 리버풀이 더 많이 가져간 전반전이라고 보여진다.

후반전에는 그 동안 골 침묵을 하던 다니엘 스터리지의 골인데...그것이 참 수비수의 백 패스 실수로 인한 것이긴 했지만,
그 만큼 감각이 오르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좋아보인다.


이제는 미뇰렛이 경기마다 출전을 하고 있는데, 의외로 알차게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리우스에게 기회는 이제 당분간은 없을 듯 싶다.



항상 점유율의 비율이 꽤 높다.
아마도 프리미어 팀 중에서 STAT에 나온 숫자들이 거의 1위를 달리고 있지 않나 싶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