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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IN DARKNESS 07. PYOGENESIS / SYMBOL OF DISGRACE (1996) 음악 (ALBUM)



이번에 들을 곡은 나 또한 이 음반에서 처음 듣게 된 밴드이며, 고딕 메탈과 둠 메탈 정도라고 봐야겠다.
검색을 하다보니, 이 밴드는 독일 HAMBURG에 소재해있고, 초반에는 PUNK를 하던 팀이었는데,
음악 장르를 변경했다.

신기한 것이 이 밴드의 프론트맨은 딱 한 명이고, 그 한명이 이 팀을 1991년부터 지금까지 잘 이끌어오고 있다.
이 프론트 맨은 HAMBURG STUDIO의 주인이라는데, 자신의 밴드는 AFM RECORDS에 소속이 되어있음.
그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는 10개 팀이 넘게 운영이 되고 있다.

찾아본 내용은 여기까지 이고, 음악은...굉장히 단순, 음울하다.



음악역시, 분위기에 맞게 음울하고 칙칙한 사진들로 잘 꾸며져있다.

이 곡은 표제네시스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PYOGENESIS 정식 음반에는 수록되어있지 않고,
컴필레이션 음반에 들어갈 이유는,
BEAUTY IN DARKESS에서 먼저 음원이 공개가 되고 난 뒤에 이들이 자신의 음반인
SWEET X-RATED NOGHINGS / WAVES OF EROTASIA에 수록을 했다.

가사는 짧다.

Oh please, would you lead me
Through the stream of my lost memory

The days are needed, you're by my side
When I was too blind to see your light

Symbol of disgrace
For whom I was born, for whom I will burn
I've been damned since I was born

Please lead me through your memories
Symbol of disgrace

이 가사의 중에서 TO SEE YOUR LIGHT를 꽤나 반복적으로 지겨울 정도로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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