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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IN DARKNESS 12. END OF GREEN / SEASONS OF BLACK (1996) 음악 (ALBUM)



이번에는 생전 처음 들어본 그룹의 음악이다. 딱 듣는 순간 느낀 점은? 이건 SENTENCED인데...
그래서 밴드 정보를 찾아보니까, 이들은 독일 밴드이다.
그것도 1992년부터 활동을 했고, 현재까지도 멤버 변화가 하나도 없이 끈질기게 활동하고 있는 그런 팀이다.




이 곡이 1집 음반에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굉장히 투박한 느낌이 들면서도 좋다.
기교가 안 보이고, 사운드의 오버더빙이나 그외 멋들어진 구석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더욱 좋은 것 같다.


가사는...

When I see the pain and sorrow of this earth
When I see a little child die by a war
then I'm feelin' I lost all what I love and hate,
then I know the seasons of black run to my head
When I'm walkin' into the mirror of black
then I know I never come back here again
then I'm feelin' I lost all what I love and hate
then I know the seasons of black run to my head




곡하고는 상관이 없지만, 라이브 영상을 한 번 보고 싶어서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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