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jjaco.egloos.com

포토로그


라이프로그


DARK TRANQUILLITY - 01.FINAL RESISTANCE/DAMAGE DONE(2002) by 취미생활

음...이 앨범이다. 드디어.
왜냐구?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음반이니까.
지금이 2017년도 이니까, 앨범이 나온지는 15년 정도 지났으나, 아직도 이 앨범의 음악을 듣고 있다.

나도 참 징한 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중학교 때 듣던 음악을 20년, 아니 30년 후에 듣는 것 또한 이해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사실 이 음반을 처음 들었을 때의 나의 느낌은 왜 이렇게 정신이 없지 라는 느낌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음 하나 하나를 음미하면서 듣다가 문득...
우와....대단한 놈들 이라는 감탄이 어느 한 순간에 나왔다.
물론, 그 이후로 계속 듣게 되었지만...

내가 음반을 준비하기 위해서 너무 오랜 시간 정성을 들였던 것 같다.
그냥 대충해도 되는데 말이지.



정규 음반 곡이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FINAL RESISTANCE.



DARK TRANQUILLITY - FINAL RESISTANCE
LIVE IN MILAN
아주 그냥 현장의 열정의 그대로 전해지는 구만...물론 OFFICIAL VIDEO니까 그러겠지. ㅋㅋㅋ
아..이기 보니까 DARK TRANQUILLITY DVD 사고 싶어진다.

GUIATR 및 DRUM 커버 버전이 유튜브에 몇 개 있는데, 그냥 보고 말아야겠다.
그다지 별루 추천하고 싶지가 않아서



그런데, 이 사람의 커버는 사운드가 나름 괜찮다.
사운드가 날아가는 경향이 있지만...조금 더 묵직했으면 좋겠는데!


가사다.

Disaffected, left to internal struggle
let ring with the cries of disaccord
They told of outposts firm as trees
Whispers laid no basis for
the plunge to the chasm depths
Seen none, nor felt the safety
Perimeter alarm

I see the bearings of disaster

What can you tell me of the inside
Is it as bright as all can see?

To make a chemical stand
a final front to the days ahead
In attempt to tame their mineral estrangement
Smothered by the numeral that
haunts each waking day

Request for countertmeasures
to state claim of this my cavern
None to take and none be given
as the window breaks to black
A process left to solitude
is the action left undone
Answers left to echo
in the silent halls of none

Cast down the hopes and aspirations
Shut the windows tight
Everybody said No
Reset your fears and good intentions
Barred up for life
Everybody said No

This is the final resistance

도대체, 뭐라는 거냐. 한 줄이라도 알아 들었으면 좋겠다.
너무 어려워.

하지만, 일단, 이 앨범의 곡을 소개하는 것으로 첫 번째 곡을 선택하고
그 다음부터는 밴드소개, 앨범소개 등으로 나가야 할 것 같다.

처음부터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린 나머지
너무나도 오랫동안 음악 소개를 못 한 것이 미안할 뿐.

물론, 그 동안에는 열심히 영화를 봤기에...나의 FREE TIME에 대한 후회는 없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