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DARK TRANQUILLITY - 10. WHITE NOISE BLACK SILENCE/DAMAGE DONE(2002) 음악 (ALBUM)


사실은, 내가 이 앨범을 오랫동안 좋아하게 된 계기가 되는 노래가 10번 곡인 WHITE NOISE, BLACK SILENCE이다.

뭔가 제목도 참 맘에 들고...
WHITE NOISE보다는 BLACK SILENCE라는 단어가 나의 맘을 끌기도 했거니와,
이 음악의 전주...전주가 나의 귀를 확 잡아 댕겼다고 봐야지.

내가 여러가지 스타일의 음악 및 연주를 좋아하는데, 16비트를 기반으로 한 세션 스타일의 반주에
사실 정신을 못차리기도 한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WHITE NOISE, BLACK SILENCE

들어보시라...이 타이트한 반주와 멜로디를

하지만, 라이브는 잘 안듣는데...이 음악을 라이브도 맘에 든다.
물론 약간의 더빙이 들어갔을 거라 생각지만...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WHITE NOISE, BLACK SILENCE
LIVE IN KRAKOW, 2012, LIVE DAMAGE DVD.

이 곡의 작사, 작곡자이다.
JIVARP가 작곡을 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내가 즐겨듣는 곡의 연주와 세션스타일, 그리고 멜로디를 보면 분명 JIVARP가 작곡을 했을거라고
내 스스로 추측을 해본다.



DARK TRANQUILLITY - DAMAGE DONE,
WHITE NOISE, BLACK SILENCE,
LIVE XI LEYENDAS DEL ROCK, 12-08-2016
이라고 되어있는데, 저 FESTIVAL은 뭘까나...

이 곡의 라이브 버전은 YOUTUBE에서 전 세계 각지를 돌면서 라이브한 영상들이 꽤 많다.
MOSCOW를 비롯 U.S.A.까지

그래서 찾아봤다.
참여하는 밴드들의 성격을 봤을 때는 POWER METAL & MELODIC DEATH 정도라고 보여지는데...
사실 특징을 찾기가 조금 어려운 공연이 아닌가 싶네.
다양하게 있는 것으로 봐서는 ROCK 불모지에 음악을 알리고자 하는 FESTIVAL을 개최하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본다.
ESPANA라고 되어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 SPAIN 밴드는 눈에 안보이는게 사실 좀 의아하다.



음...나는 인트로 정도는 DOWN PICKING을 할지 알았는데, UP & DOWN으로 하는거 보니
좀 실망인데!!!
그러니까 힘이 안 느껴지자나!!!
속도때문인지, DOWN만으로는 불가능한가보다...ㅋㅋㅋ (미안해지네)

가사닷

Time in argument will end
Flames of preparation
Fingers felt the whipping
Hand that feeds the flame

Escalate the drought
Itching to join the fray

Wishing darkness was sound
shutting desires out
Wishing darkness was sound
but as moths to the flame...
...we go

You the ignorant
take sides in these three dimensions
Nullify importance
confined within the page

Scan for rapture again
look for an instant save

Mere moments pass and still it seems
detached from insight, thought and word
Ever since it lost its edge
lost in the noise forever be
in the blur of information
the nail that never sticks

Venting a foul stench
purging the fevered self
behind a traitor's name

Face the consequence
taken back in the eyes of fairness
A nobody forever
hidden and locked away

Working the boards again
Giving the wrath away


 이상으로 내가 제일 좋아했던 곡을 마칠려고 했는데, 이렇게 좋아하는 리프의 악보 정도는 봐야겠기에..

기타 악보의 출처는 여기다.
https://www.songsterr.com/a/wsa/dark-tranquillity-white-noise-black-silence-tab-s5879t1

이 사이트에 들어가면 끝까지 볼 수 있다.

아마도, 내가 다시 직장인밴드를 하게 된다면, 반드시 이 곡을 연주하고 말꺼다.
수 년 전에 했을 때에는 이 곡을 연주하고 싶었는데, 대차게 까였던 아픈 기억이
이렇게 좋은 곡을 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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