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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7 EPL 25R 리버풀 vs 토트넘 2016/17 EPL LIVERPOOL


거참 이해가 안되네...흐름상 이 경기를 이긴 것이 더 이상하다.
분명 중하위권 팀들한테 이유는 모르겠지만, 계속 비기거나 지고 있다가
상위권 팀을 만나면 이긴다라...

정신력의 문제인가? 아니면 상생의 의미인가.
감독이 중하위권 팀의 전술은 분석하지 않은채 경기에 임하다가 털리는 것인가?

솔직히, 왜 그런 모습을 보이는지에 대해서 정말로 궁금하다.


Match summary

Sadio Mane scored twice as a blistering first-half display ended Liverpool’s five-match winless run with victory over Tottenham Hotspur.

The winger, who missed most of January on Africa Cup of Nations duty, opened the scoring after 16 minutes, finishing Georginio Wijnaldum’s sumptuous through-ball.

Just 138 seconds later Mane had his second, robbing Eric Dier before finishing after Hugo Lloris had saved twice.

Liverpool had further chances to score in the first half, although Spurs' Son Heung-min also had a shot well saved by Simon Mignolet.

The contest was more even in the second half although Joel Matip headed straight at Lloris and Philippe Coutinho shot wide.

Liverpool’s first league win of 2017 puts them on 49 points, within one of Spurs, who remain second.


늘 보던 친구들이 그대로 있다. 특별히 경기력이 좋았을 때나 나빴을 때의 큰 차이점은 없어 보인다.
늘 보던 사람들이라 특별함이 없다고 봤는데, 레포트에는...


iverpool made one change to their line-up for the visit of Tottenham, with Wijnaldum replacing Emre Can in midfield.
이렇게 써 있는 걸로 봐서는 바이날둠의 경기력이 너무 좋았기에, 뭔가 코멘트를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였겠지?


그럼, 경기가 안 풀린 날과 잘 풀린 날의 차이점을 생각해보면,
감독의 전략이라고 봐야할까?

과연 상대팀의 약점이 무엇인지, 수비를 하는 사람의 어떤 특징이 있으며 이 사람은 어떠한 방식으로
움직여야지 뚫을 수 있다던지...사람에 대한 이런 디테일함은 개인이 하는건가?

개인 대 개인의 승리 방법에 대해서는 과연 감독? 코치? 선수 개인? 중에서
누가 알려주는 것일까???

쿠티뉴라고 해서 항상 큐티뉴 존에서 공격을 성공시킨다는 보장은 없자나.
어떤 팀의 수비는 그의 공격 방향 및 움직임을 파악해서 사전에 미리 커버하는 방법이 있고,
어떤 팀의 수비는 늘 하던대로 하다가 골을 먹기도 하니까..

그러한 개념을 더 넓게 확대시켜보면, 유명세가 별로인 사람에 대해서는
리버풀 선수들 및 코칭, 감독이 신경을 안 쓰고 있다가 당하는 건가?

라고......내 스스로 소설을 써본다.


Liverpool turned on the style to record their first Premier League victory of 2017 with a comprehensive 2-0 win over Tottenham Hotspur at Anfield on Saturday evening.

정말인가? 2017년에 첫 번째 승리라고? 그 동안 승리를 못했던건가...힘들게 boxing day를 지나고 나니까,

여유롭고, 중하위권 팀들에게 연신 두들게 맞더니만...


An explosive first-half performance saw the Reds fly into a two-goal lead thanks to a quick-fire double from Sadio Mane.

The forward first converted after being sent clean through on goal by Georginio Wijnaldum’s through ball after 16 minutes.

He grabbed a second almost immediately when he crashed home from close range after Hugo Lloris had initially repelled efforts from Adam Lallana and Roberto Firmino.

Liverpool had further opportunities to add to their tally as they moved back into the Premier League’s top four on goal difference.


16분, 18분에 골을 넣으니, explosive라는 표현을 써도 뭐...충분하지.

이런 데이타를 한 때 열심히 봤는데...궁금하기도 해서...가장 큰 건 골이 나와야지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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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면 이동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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