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04. JUDAS PRIEST - BREAKING THE LAW / HAYNES ROCK CD 1 (2013) 음악 (ALBUM)


이번에 소개할 곡은 JUDAS PRIEST의 곡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인기를 얻은 곡이고, 이 곡으로 인해서 JUDAS PRIEST는 명실상부
헤비메탈의 왕좌로 군림하는 기초를 마련한다.

솔직히 이 곡을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들었으니까...
대략 30년은 들었던 것 같고, 그리고 대학교 때에도 공연도 했으니까...
너무 많이 들어서 사실 지겹기도 하다.



여기에 나온 ROB HALFORD 머리카락이 있는 모습 빼고는
사실 그다지 어색한 모습은 하나도 없다.

헤비메탈이 시끄럽다는 것을 표현한 뮤직비디오는 사실 이것 말고도 많은데,
30년 전을 감안하면, 정말로 멋진 뮤직비디오라고 볼 수 있다.
지금보면 사실 유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대한민국에서 이 비디오를 그 당시에 볼 수 있던 사람은 몇 명이나 될지 모르겠다.

게다가 라이브 버전도 너무 많고, 리메이크 및 COVER 곡도 너무 많아서...


나 역시도 이 앨범이 발매 당시에 구매를 한 것이 아니라,
시기적으로 JUDAS PRIEST에 관심을 갖고 있을 때, JUDAS PRIEST의 첫 구매 앨범이니까.

물론, 그 앨범을 구매한 뒤에 BRAKING THE LAW가 제일 유명한 곡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고,
하지만, 나의 귀에는 이 곡보다는 LIVING AFTER MIDNIGHT가 더 맘에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이 앨범은 ROCK 역사에 빼놓을 수 없는 앨범 임은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위에 언급한 두 곡 빼고도, 좋은 곡이 너무 나도 많고.

JUDAS PRIEST를 METAL GOD 이라고 불리게 된 곡도 있으니까..

JUDAS PRIEST - BRITISH STEEL 앨범 소개

이제는 다양한 라이브 버전의 곡을 들어봐야 겠다.
그나마, 한 참 전성기 때의 모습의 라이브를 들어봐야지...



이건 언제일까...
1983년 US FESTIVAL 라이브라고 덧글에 써놨네...



그리고 EPITHPH 라이브 버전.
이건 뭐 관중이 노래를 다 부르네...ROB은 하는게 없어 보임.
계속 팀을 같이 꾸리던 K.K. DOWNING이 빠진게 개인적으로 아쉽다.

지금 기타치는 사람들은 이런 류의 곡을 연습안하리라 생각하는데...그래도 추억이 있어서
LESSON 라이브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다.



기타만 올리면 서럽지않은가..베이스도 올려야되는데..
역시나 묵직한 리켄베커 베이스라...멋지군.



이제는 유명한 밴드가 한 COVER 송을 찾아봐야겠는데...
선별하는 기준은 원곡의 멜로디 라인을 안 깨면서, 리듬의 변화를 주는 곡인데...
그 곡에 제일 충실한 곡은 ARCH ENEMY가 COVER한 곡이 제일 적합하다.



보컬 변경된 후의 ARCH ENEMY로써는 뭔가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했나보다.
이 곡을 앨범에 수록한 걸 보면...

STRYPER도 너무 원곡에 충실, ENSIFERUM도 원곡에 충실. DIVIT는 속도만 빨리한 PUNK 버전이라..별루.
음...MOTORHEAD 역시도 원곡에 충실한데...지금은 들을 수 없는 LEMMY의 공격적인 보컬이라...
들어보고 싶기는 하다.



MOTORHEAD의 음악은 묘하게 매력적이다. 뭔가 마초적인 매력이 느껴져서...

오토바이, 가죽잠바, 트윈기타.
헤비메탈이 가질 수 있는 수식어를 모두 준비하고 갖춘...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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