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PRO 비활성화.

허억...암호를 잊었다.
암호를 관리하는 어플까지 사용했는데, 명절에 조카들이 아이패드를 사용한다고 해서 암호를 알려줬다가
너도 나도 쓴다고 해서 변경했더니만, 자주 쓰는 암호가 아니었는데...기억이 나질 않았는데..

몇 번 실패하니까...ITUNES 연결해야된다고 뜨네..
아마도 한 10번 시도해서 계속해서 오류가 나서 그런것 같다.

음..당연히 비활성화된 사진은 없지.

난감허이..
문제는 왠만해서는 백업을 잘 받아두지 않는다.
사실 컴퓨터에 자주 연결할 일도 없을 뿐더라.

그리고 아이패드 용량이 512GB 짜리라
ICLOUD를 사용해도 용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물론 기타 다른 자료는 DROPBOX에 백업을 사용하는데...

유독 내가 업무할 때 사용하는
GOODNOTE의 자료가 홀라당 저 멀리 날아갔다.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 만큼은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했는데...
이제 앞으로 이것도 백업을 수시로 해줘야겠다.
자동 백업 기능이 있으면 좋은데...찾아봐야겠다.

아...미춰버리겠눼.

특히 음악 수백곡, 영화 수십편은 뭐...
사실 다시 받아서 넣으면 되고 (이건 그다지 안타깝지가 않음)

뭐..리디북스도 다시 받아서 책을 넣어면 되니까.

물론, 다시 다운받고 다시 파일 넣는게 조금 귀찮기는 해도
나한테는 그게 큰 문제가 되지는 않으니까...

주말을 이용해서 몇 시간 하면 되지 뭐!!!

대신에 용량이 많아서, 넣는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린다는 게 조금 마음 아프지만.

그래서, 결국에는 초기화를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것도 빨리 진행이 될지 알았는데, ITUNES에서 소프트웨어를 다시 받아야된다고 해서
그거 받느라고 시간을 조금 소비한 거 말고는...

그래서 결국 초기화 하기로 함.
기존 백업 파일은 내가 사용하는게 아니라서..의미없다.

아...어제 심한 자괴감이 들었다.

이렇게 해서 다시 앱 깔고...물론 많이 깔아서 사용하지는 않으니까
아직 자료는 하나도 못 넣었다.

일단 업무에 필요한 것부터 빨리 사용가능하도록 세팅하고, 그 다음은 이제 자료를 옮기는 것으로...

아...5년 넘게 아이패드 사용하면서 암호를 단 한 번도 잊은적이 없는데...
심히 괴롭구먼.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복원하는 방법은...

이렇게 하면 깔끔하게 시작된다. 후후후.
자료는 애플 홈페이지 참조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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