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HONE COVER 교체

아이폰 SE 버전을 구매한지 얼마나 지났는지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그래도 꽤 오랜 시간 지난거 같은데...

한국에는 2016년 5월 10일이 공식출시일로 되어있네.
나는 그때 미국 출장지에서 구매를 했으니까, 대략 2016년 4월 쯤으로 기억되네.

이 폰이 내가 처음 사용했던 아이폰이고, 작아서 구매한거 말고는
사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미국에서 구매했기 때문에 사진 찍을때 소리안나는 정도 후후훗,


정말로 작은거 하나!
난 핸드폰이 굳이 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미국에서 구매를 하고, 난 뒤에 사실 켜보지는 못했으니까..
그렇게 품 안에 일주일 동안 보관만 하고 있다가 케이스도 필요할 것 같아서
아틀란타 공항에 있는 핸드폰 가계? 라기 보다는
전자제품 파는 가계에서 투명 케이스를 하나 구매했다.

굳이 투명만 고집하는 이유는
신경써서 만든 외관을 가려야 할 필요성을 못 느끼기 때문이다.

그들도 힘들게, 머리 아파가면서 만든 외관을
꽁꽁 감싸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라는 생각을 해봤을 때에는
투명 케이스가 가장 좋다는 나의 생각이다.

그러고보니, 아직도 2년은 안됐네.
오래썼다고 생각했는데...
20개월 쭉 잘 사용하고 있는 것이구먼..

그렇게 사용했던 커버를 버리고 어제 새로 구매를 했다.

요거이다.

볼륨버튼, 전원버튼 모두 막혀있는 형태로 구성이 되어있고, 케이스도 꽤나 단단하다.
20개월 동안 잘 썼는데, 얼마 전부터 위에 갈라짐 현상이 생기기도 했고...
사실 그냥 사용해도 되는데...

그래서 케이스를 하나 구매했다.

구매한 케이스는

스피겐이다. 살짝 분홍빛이 감도는게 이쁘더구만..
내 핸드폰 색상이 로즈골드니까 거기에 맞춰서 구매를 했다.

이 커버도 전원버튼 및 볼륨버튼이 모두 덮혀있어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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