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MARANTZ : PM7005 SPEC.

마란츠 PM7005 앰프에 대해서 조금 더 스펙을 살펴봐야 겠다.
물론, 그래봐야 초보의 입장이겠지만...

이렇게 나와있다.
이건 일반적인 스펙으로 누구나 다 편하게 볼 수 있는 사양이다.

색상은 검정과 실버골드인데..
내가 가진 것은 실버골드이다.
뭐...이 색상도 이쁘다.
만약 다른 제품과의 매치를 생각한다면, 색상 선택도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전면 판넬이 METAL이냐인데...그래보인다.

소비전력은 170 와트이다. 허어...이거 생각보다 많이 먹는거 같은데...
그럼 하루에 3시간 정도씩 듣는다고 했을 때 한달 전기료가 얼마인지 계산이될까?

정확치는 않겠지만, 인터넷의 자료를 찾아보면
전기요금은 월 사용 구간에 따라 1KW/H 당 60원 (월간 100KW 이하일 때)라고 되어있으니.
일단 그것을 근거로 하면,

170 X 3h (하루 사용량) X 30일 = 15,400 WATT 이다.
그러면 1,000원 정도인건가? 믿어도 되는 수치인가?
내가 계산하고도 뭔가 이상한데...

그럼..밑에 있는 STANBY CONSUMPTION은 0.2 W이군.
이건 전원을 끄지 않고 STANDBY 상태로 두는 것을 말한다.

사실, 오디오 기기에서 이렇게 두는 이유는 워밍업이라는 이유로 안의 회로 기판을 따닷하게 달군 후에
사용한다는 의미로 사용이 된다.
그래야지, 소리가 좋아진다나 뭐라나...

그리고 AUTO POWER OFF 기능은 생각보다 좋은 기능이다.

요것이 뭐냐면?

입력 신호가 없을 때...얼만의 시간인지 확인은 안해봤는데
입력 신호가 없는 시간이 발생되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한다.
아주 맘에 드는 기능.

DETACHABLE POWER CABLE은 전원 코드가 분리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며,
아마도 조금 더 나은 음질을 위해서 전원 코드도 별도로 수십만원짜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상당한 메리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REMOTE CONTROL은 당연히 필요하고...
모델명은 RC003PMSA이다. 별로 누를게 많지는 않지만 먼 거리라면 필요하다.
분실하고 나면 나중에 돈이 들어갈테니까.


누군가가 옆으로 삐딱하게 그림을 올려놔서...나도 그렇게...

그 밑에 SYSTEM REMOTE FUNCTION은 정말 뭔지 모르겠다.

이거 같은데, 뭐에 쓰는 걸까?
한번도  써본적이 없는데...사실 조금 궁금하긴 하눼.

그 다음에 사이즈이다.
가로 44센치, 깊이 380센치(케이블 꽂는 것도 감안하면 더 필요하다), 높이는 12센치이다.

책상에 놓고 쓰기에는 사실 조금 부담스럽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무게는 정확하게 10킬로이다.
살짝 옮길때에나 신경쓰지 그다지 별로 신경쓰지 않는다.
물론, 무게가 가벼우면 소리가 가볍다는 통론이 있기에, 어느정도 무게가 있는 것이
오디오 매니아들에게 먹히는 것도 사실이다.

쓰고 보니까, 정말 아무것도 없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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