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ASPHALT 8 : AIRBORNE

오락이라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기에...
뭐 장점을 찾자면...흠.

아무튼, 오락을 많이 하는 체질은 아니지만, 사실 오락을 잘 못하기도 한다.
아이패드에 깔린 오락은 매번 단순한 오락이구나 아니면 잠깐 스처지나는 오락이며 반면,

이 아스팔트 8 에이본은 조금 더 오랫동안 하고 있다고 봐야겠지.

초반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열심히 달리기만 했다.
그러니, 돈이 제대로 모이지도 않고 그냥 맘에 드는 차를 구매해서 사용하니 오락에 대한 관심은 자연히 점점 더 멀어져가고
흥미를 잃을 때 쯤에 처음으로 검색을 해봤다.

얼라리여...
검색을 하니까, 클래스에 따른 차종 선택부터 해서 아주 다양한 방법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
왜 그걸 몰랐을까?

설마 이런 오락도 누가 정리해서 올려놓을까 했는데...ㅋㅋㅋ
정말 올려놨다.

9단계를 열고 난 뒤에야 검색을 했으니, 검색을 하게 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경기는 엄청나게 많은데, 풀 튜닝을 해야지 경기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난 여태까지 풀 튜닝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도대체 뭘 골라야하지 라는 생각에..
그러던 중에 누군가가





두바이 DS Survolt를 빨리 풀 튜닝하고 경기하면 돈이 잘 모인다는 글을 써놨더라구...
그래서 열심히 돈을 모으고,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후아...생각보다 업그레이드 돈이 많이 들더군...
5단계까지 업그레이드되는지도 몰랐으니까.

아무튼, 그렇게 힘들게 업그레이드를 한 다음에 레이스를 하는데...
정말로 시간은 1분 조금 더 걸리고, 돈이 4500근방에서 차곡차곡 쌓이더군.

후후후. 완전 신기하고 좋더구먼.
그렇게 아스팔트 8 에어본 시리즈는 다시 활기를 찾았다는...



그렇게 해서, 나온 최고 기록이 저거다. ㅋㅋㅋ

아직까지 그냥 달리는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더 재밌게 할 수 있겠지..
시간 날 때, 틈틈히 하는 거라 뭐...그다지

덧글

  • 취미생활 2018/03/04 02:01 # 답글

    저 경기의 장점은, 중간에 파손이 되거나 코스를 잘못타고 금방 1위 탈환을 통해서 많은 크레딧을 벌 수 있다는 점이다. 다른 경기는 중간에 잠깐 실수도 해도 1등을 탈환하기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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