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수원 서비스 지점

엔진오일을 교체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분명 토요일 업무 시간은 8시부터라고 되어있는데,
다들 바쁜 직장인들이라 그런지, 아침 7시 30분 부터 와서 기다린단다.

난, 약간의 늦잠을 동반하여 8시 30분에 도착했더니,
12시 쯤에나 작업이 가능하단다.

허어...아침에 조금 만 더 일찍 일어났으면 시간을 버리는 일은 없을텐데, 아쉽군.



여기다.
집에서는 멀지 않은데, 너무 게을렀던거 같다.

이번에 엔진오일 교체하고나서 나중에 다른 거 할때는
꼭 일찍와서 시간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자.

여기에 오니까, 2층 고객대기실에는
안마의자가 2개 있고, 가운데에 쇼파도 있고, 커피, 컴퓨터 등
왠만한 편의시설은 잘 되어있다.

물론, 집보다는 안편하겠지만, 2~3시간 정도 있는데에는
큰 문제없어 보인다.

다만, 아이패드는 챙겨왔는데
이어폰이 없어서 음악도 못 듣고, 영화도 그냥 화면만 봐야되는다는 단점빼고는
큰 특이점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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