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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OTES 4 - DIGITAL PLANNER by 취미생활

현실적으로
유튜브에 나오는 수 많은 아이패드 활용기를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은 딱 하나였다.

어쩜 저렇게 잘 사용할까?
그 잘 사용한다는 의미가, 하나의 작업을 위해서 앱을 열고, 손가락 몇 번 움직이면
파일이 하나 완성이 되거나,

혹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물을 얻는 모습을 볼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나도 나름 열심히 따라해본다.
성공하면 오호~~하게되고 안되면 왜 안되는지 다시 생각을 해보는 것 뿐이다.

그 중에서 우연히 검색해서 알게된 하나가 있는데...

GOODNOTES의 사용수가 많은 나의 경우,

과연 어떻게 일정 및 기타 메모를 잘 할지 항상 고민에 고민을 하는 편인데...

그래서,

GOODNOTES에서 적용 가능한 플래너를 다운 받아서 사용하고 있었다.


기존 및 내가 늘 사용하는 FRANKLIN PLANNER를 사용하고 있다.

여러가지를 다 봤는데, 적당한 놈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마음에 쏙 드는 것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리고, 하나 더 이번에 추가한 내용이 있다.

이름은
BABANANA PLANNER 라고 되어있다.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DIARY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포맷이다.

여기에는 신기한 기능이 있는데, FUNCTION 기능을 통해서
옆의 1월달부터 12월달까지 선택이 가능하고,
위의 WEEKS 선택이 가능하다.

다만, 내가 사용하는 버전은
월요일부터 나오고, UNDATED 버전이다.

홈페이지에 가면 다양한 버전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
일요일부터 나오는 버전, 날짜가 명기된 버전 등등
다양한 버전들이 있다.

다만, 돈을 내고 사용해야 하는 자료이다.

뭐, GOODNOTES에서 사용하기 위한 PDF 파일 만드는 것은 문서를 잘 만드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만들어서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실력과 시간과 열정이 없기에 돈을 내고 구매를 했다.

링크 썸네일

Digital Planner for GoodNotes on iPad/iPad Pro with functioning tabs.


내가 유뷰트에서 보고 많은 관심을 갖게 된 동영상이다.


홈페이지 클릭

여기다.

워낙에 좋은 앱들이 많은데, 얼마큼 잘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린거라...
몰랐던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덧글

  • 타마 2018/06/14 14:31 # 답글

    그런데 왜 사진벨리에...
  • 취미생활 2018/06/14 14:35 # 답글

    ^^, 기존에 사진으로 발행했었나보네요. 수정없이 그냥 사용해서 그런가 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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