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05. PASSION AND THE OPERA / NIGHTWISH - OCEANBORN(1998)(0) 음악 (ALBUM)

이제는 어느덧 5번 곡이 아니라, 벌써 2주째 열심히 듣다보니, 
너무 오래들은 거 같은 기억이 떠오를 정도다. 

그래도, 음악을 듣는 것과 여기에 내용을 적는 것은 다르기에 그래도 적어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맘에...
평일에는 그 놈의 일이 뭔지 당췌 시간이 나질 않아서...
주말을 이용해서 조금 더 만이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늘...그렇듯이 ㅋㅋㅋ

5번 곡의 경우에도 싱글로 발매가 되었는지, WIKI 상에서 별도의 링크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럼 클릭을 해서 어떤 내용이 있는지 한 번 살펴보도록 하자. 

역시나 별도의 싱글로 발매가 되었고, 그 내용을 한 번 살펴보자.

Passion and the Opera is the third single by Finnish symphonic metal band Nightwish, released from their album Oceanborn, the single was shipped only in a cardsleeve.[1] The song was played live only between 1999 and 2001, but since 2007 Tarja Turunen, Nightwish ex-frontwoman, is playing the song live with her own band, although when she does, the riff that starts off the song on the album is missing. 
The single's cover art features the Oceanborn owl with the same scroll as in the cover of Oceanborn and Wishmaster.[2] 

이 곡의 라이브는 1999년과 2001년 사이에서 연주가 되었고, 2007년 이후에는 그녀 자신의 밴드에서 연주가 되었다고 한다. 
아무래도 오페라 틱한 사운드 덕택에 그녀가 라이브에서 자신있게 부를 수 있는 곡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이 싱글에는 PASSION AND THE OPERA와 함께 SACRAMENT OF WILDERNESS가 수록되어 있다.



이 곡은 초반부에는 충분히 나이트위시적인 리프가 가미되어있으며, 중반부터는 타르야읭 보컬이 돋보이는 매력으로 곡이 구성되어있다. 
그런데, 이 뮤직비디오에는 왜 베이스가 사미가 아니고 마르코인지 모르겠다. 

이유가 뭐일려나???

분명 마르코는 사미가 나간 다음에 들어온 사람이고, 이 곡은 사미가 있을 때 발매가 된 것이 맞는데 말이다.


이 곡은 들어보면 아시다시피, 타르야 말고는 다른 사람이 부를 이유가 없는 곡이라고 보여진다. 
이 곡은 그녀만을 위한 곡이라고 보면 되니까...

이 라이브를 연주하는 사람들은 역시나 나이트위시 멤버들은 하나도 안 보인다. 
다만, 약간의 음악적인 편곡을 통해서 약간의 변화가 느껴지긴 한다. 

확실히 이 곡은 타르야 버전 말고는 다름 보컬의 버전은 찾아볼 수가 없다. 
물론, 그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간단히 찾아보기는 했는데, 타르야가 이 곡을 라이브에서 부를 지언정, 자신의 음반에는 수록은 안했나보다.
물론 저작권이 있을테니까...




덧글

  • crowbar 2018/11/07 10:13 # 답글

    안녕하세요
    플로어 얀센 가입 이후 나이트위시에 푹빠져있다가
    취미생활님 글을 보고 초기 음악에도 다시 관심이 생겨
    음반을 구입하려 찾아봤는데 oceanborn은 비싼 수입반말고는 품절이라 elvenpath만 구입해서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요즘 즐겨 보는 다른 밴드가 부른 passion and opera 라이브영상 유튜브 링크 올려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8xC7p-vKZg
    여성 보컬 역량은 타르야에 못미칠지 모르나 무대를 이끌어가는 흥겨움이 매력 있어 자주 보게 되네요
  • 취미생활 2018/11/08 06:33 #

    알려주신 링크는 잘 봤고 연주 역시도 잘 하는 밴드네요. 감사합니다.

    타르야 보컬에 뭔가 신나는 몸짓이나 헤드뱅잉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게 사실 많이 느껴지지만, 그 당시에는 메탈 음악에 타르야의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플로어 얀센과는 라이브에서 비교가 많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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