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08. THE RIDDLER / NIGHTWISH - OCEANBORN(1998) 음악 (ALBUM)



이 앨범을 다시 들으면서 새롭게 정말로 좋아진 곡이 이 곡이다. 


이 곡을 들으면 마치 밴드에서 충분히 연주할 거 같은 느낌의 8비트 박자에 유려한 기타솔로까지
딱 맘에 든다. 
진작에 이 곡을 안 좋아하고 뭐했는지 참 모르것눼...



NIGHTDREAM이라는 밴드이며, 유튜브의 설명을 빌자면, 
포르투갈의 유일의 나이트위시 트리뷰트 밴드라고 설명한다. 2015년 6월 26일이다. 
보컬은 정말 타르야랑 비슷하고, 보컬 실력은 굉장히 좋다.
다만 기타가 너무 자신의 휠, 필 대로 연주해서 약간 타이밍을 일부러 늘리는 것 빼고는 다 좋다.


INFERNAL CRY 오호...밴드 이름 좋다.
키보드가 보이지 않는데, 어디에 짱박혀 있는거냐? 
키보드가 없어서 녹음파일로 사용했나보다. 
그런데, 정말 웃기는게 보컬 옆에 사람 모양의 판데기가 나이트위시 원래 멤버인 투오마스인데...
저기에다 왜 투오마스 전신 사진을....ㅋㅋㅋ


이번에는 SINFONICA이다. 
어느나라 밴드인지 정보가 없어서...아쉽다. 
퀄리티는 그다지 훌륭하지 않다. 다만 멤버 구성이 다 갖춰졌다는 점 빼곤...
이거 한곡하고 없어졌나...왜 정복 찾기가 이렇게 어려워...

중요한 것은 원곡 라이브 버전이 단 하나도 없다!!!
타르야 솔로 라이브 ACT II에 메들리로써 잠깐 나오는거 빼고는 없다. 


1분 25초부터 THE RIDDLER가 나온다. 
관객들도 아주 신나하는구만....타르야가 춤도 추네...잠깐이지만, 에잇...인트로만 연주하고 다른 곡으로 넘어가네...
뭐여 이건....인트로만 사용한거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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