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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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THE PHARAOH SAILS TO ORION / NIGHTWISH - OCEANBORN(1998) by 취미생활

그렇지, 이번에는 THE PHARAOH SAILS TO ORION.
인트로가 유난히 아름다운 곡이다. 화려한 키보드가 돋보이는 곡!


가사.

“Get away from me! 
Take heed to thyself and see my face no more! 
for in the day Thou see my face 
Thou shalt die!”

Exodus 10:28
A constellation of divine architecture built on Earth 
A holy harbour - Orion 
Nautical ascension to the firmament

Ship-shaped barrows open my heart to the wisdom of this land 
Sailing with the Serpent Chimera of a fiendish sandman

The Unicorn arrives with the westwind to dream His funeral 
“Thou art born for Horus dwells in Thee”

Slumbering with the ebb and the flow of this foaming tomb 
“Thou art born for Seteh dwells in Thee”

Reveal your face to me and guide me through the Stygian fields 
Enthral my soul to Sepedet’s beams to serve Your will

Sailing on the distant seas from darkness to deliverance 
Tales like the ocean written to the Draco’s glance

Ruling with the scythe of death you tear our philosophies apart 
An ancient starwalk to merge into the stars

“Open thy veins for my venom 
Kiss the cobras with thy twisted tongue 
So shalt thou join the empyrean circus 
Where beggars mourn and seraphs dance 
In this twilight cathedral 
Shall I wed thee, 
O Bride of the Netherworld”

Sailing on the distant seas…

Join my soul the Hunter in the sky


음...이것은 라이브같네...
타르야에게서 좀 더 메탈 보컬같은 헤드뱅잉이 있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은 해본다.

4분 이후의 기타솔로를 이어받아 키보드 솔로에서는 당당히 MOONDANCE를 집어넣는 저 여유와 편곡이 멋지다.


이제는 오리지날이 아닌, 커버밴드의 곡을 들어나보자.
외모로는 굉장히 훌륭해보인다.


IMAGINARIUM - THE PHARAOH SAILS TO ORION
RUSSIAN TRIBUTE BAND.
MOSCOW, 9 MARCH, 2014. 

훌륭한데...

생각보다 이 곡에 대한 커버곡이 많은데...드럼, 기타, 베이스등등
인기가 없을 곡이라 생각했는데, 나만 그렇게 생각한거 같다.

사실은.......오늘은 좀 귀찮아서 짧게 소개만 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고 싶다.

OCEANBORN 앨범의 인기차트를 살펴보자.
1999년도에 핀란드에서는 무려 앨범 차트 5위까지...독일은 74위. 
그외 나라에서는 아예 100위 안에도 못 들었나보다.

아직까지 미국진출은 꿈만 같은 일이었겠지. 
독일 차트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이번에는 싱글 차트이다.
당당히 라이브 공연에서 제일 많이 연주된 곡인 SACRAMENT OF WILDERNESS가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워낙에 인트로도 박력넘치고 화려하니까.

그리고는 SWANHEART 곡은 나만 좋아하나? 왜 차트에 조차 없지. 
아무튼 신기하네...

독일차트에도 SLEEPING SUN 말고는 출현을 전혀 못한다. 
사람별 감성이 정말로 다르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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