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THE PHARAOH SAILS TO ORION / NIGHTWISH - OCEANBORN(1998) 음악 (ALBUM)



정규 음반 수록곡의 마지막 곡이다. 
유일하게 자신이 작곡한 곡이 아닌 곡이다.

WALKING IN THE AIR

이 곡은 과연 누가 음반에 올리자고 했을까? 
그래서 그런가...

이 곡이 링크가 존재하고, 곡에 대한 설명이 있다.

아이들을 위한 THE SNOWMAN을 위해 만든 곡으로, 영국과 필란드에서 굉장히 성공한 애니메이션임.


원곡을 한 번 들어보자. 나 또한 한 번도 안들어봤으니까...
9살, DECLAN CALBRAITH가 불렀다.


  이번에는 NIGHTWISH버전이다.
음...난 역시 메탈이 좋은가보다. 이 곡이 훨씬 좋게 들린다. 
물론, 후반부의 3분 20초 이후 부터의 편곡이 참 좋다. 

단순히, 전반부처럼 불렀다면, 원곡과의 차이가 전혀 없을테니까


라이브 버전의 WALKING IN THE AIR. 
라이브 역시도 타르야 보컬하고 참 잘 맞는다.

현재의 나이트위시가 있기까지 솔직히 타르야의 몫이 적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어떠한 이유에서 라이브 무대를 거부해서 짤렸는지는 잘은 모르지만, 아무튼 그녀또한 나이트위시를 이렇게까지
좋은 밴드로 만든 공헌은 분명히 있다.

다른 COVER곡은 별도로 링크르 걸지 않도록 한다.
 몇 곡을 들어봤는데, 대부분 원곡과 큰 틀에서 변화가 별루 없다. 
뭔가 그 밴드만의 독특함이 묻어나오지 않아서...

이것으로 NIGHTWISH - OCEANBORN 앨범에 대한 리뷰는 끝내야겠다.
한 일주일 정도에 한 앨범을 끝낼려고 했으나, 실제로 들은 것은 너무 많이 들어서 질려버리면 안되니까..
그래도 충분히 많이 듣고, 많은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기존에 알던 몇 곡을 제외하고 다시 한 번 심도있게 듣고 알게되어서 좋았다.

마지막으로...
TARJA TURUNEN 과 드러머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에서 부른 WALKING IN THE AIR를 끝으로 끝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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