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DIARY OF A MADMAN / OZZY OSBOURNE - DIARY OF A MADMAN(1981) 음악 (ALBUM)



대망의 8번곡 이 앨범의 타이틀 곡인 DIARY OF A MADMAN이다.
이 앨범을 빛낼 명곡. 

난 정말 이 곡을 들으면서 대단하고 느끼는 것이 몇 가지가 있는데, 
랜디 로즈의 오지의 주문사항에 대해서 명확하게 기타로 표현을 한다는 것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인트로에 나오는 기타 리프만 들어도 솔직히 소름이 끼치는 지경이라.


키보드로의 분위기도 사실 중요한 부분이지만, 이 곡은 정말로 전적으로 기타에 의존한 분위기인데, 
리프 하나 하나가 정말 혀를 내 두를 정도로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

팬들한테 욕을 있는 대로 처드신 REMASTERED 버전은 원곡이랑 어느 부분이 다른지 자주 들어는 보고 있는데,
어느 부분 때문이라고 명확히 찝어내기가 어려운데....조금 더 들어봐야겠다.

REMASTERED 버전은 베이스와 드럼에 대한 차이를 느끼지는 못하겠고, 키보드가 조금 더 조잡해진 느낌이고,
후반부의 클라이막스가 조금 더 밋밋한 느낌인데...
원곡보다 뭔가 긴장감이 떨어진다고 해야될까...


이 라이브가 오지오스본이 라이브에서 부른 유일한 버전이 아닐까싶은데...
멤버 구성 및 언제 라이브인지에 대한 정보 자체가 없는데...

기타는 JOE HOLMES 이고 시기는 2000년이라는데...
오지의 목소리가 나오는 유일한 라이브 버전이라고 보는게 더 가치있게 느껴진다.


"Diary of a Madman" 5.12.14 MusiCares Map Fund

이렇게 되어있는데, 솔직히 이 노래를 왜 커버했는지 이해가 안되는데...할려면 제대로 하던지
이건 오히려 욕만 들어처먹는 경우가 아닌가 싶다.


MIKE ORLANDO Diary of a Madman Randy Rhoads Remembered M3 Live NAMM 2016

이 버전도 나쁘지 않다. 다만 기타의 무절제 플레이에 조금 눈쌀이 찌푸려지지만, 
그 많은 연습을 통해서 자기의 감정 표출이 과해졌다고 느껴진다. 
물론, 좋게 표현하면...

근데, 드럼 소리는 왜 이리도 폭풍치는 소리처럼 느껴지는거냐...-.-; 
깜짝 깜짝 놀라네.


허허, 이 사람들이...언제 또 이런 만행을.

DREAM THEATER - DIARY OF A MADMAN을 커버했구만. 
솔직히, 이 인간들이 카피해서 실패한 적이 있던가? 허허 대단하구만.


NIKKI SIXX ON HEARING DIARY OF A MADMAN FOR THE FISRT T IME. 


이 곡의 기타소리를 들어보면, 일부러 지판 옮길 때의 손가락 소리를 일부러 표현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참 그 소리가 더 소름끼치게 하는 묘한 매력이 느껴진단 말이지.


DIARY OF A MANMAN - GUITAR LESSON.
탭과 함께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인트로만 쳐봐도 이 기타리프가 얼마나 훌륭한지 몸소 체험할 수 있다. 

"Diary Of A Madman"

[Daisley - Kerslake - Osbourne - Rhoads]

Screaming at the window
Watch me die another day
Hopeless situation
Endless price I have to pay

Sanity now it's beyond me
There's no choice

Diary of a madman
Walk the line again today
Entries of confusion
Dear diary, I'm here to stay

Manic depression befriends me
Hear his voice
Sanity now it's beyond me
There's no choice

A sickened mind and spirit
The mirror tells me lies
Could I mistake myself for someone
Who lives behind my eyes?
Will he escape my soul
Or will he live in me?
Is he trying to get out
Or trying to enter me?

Voices in the darkness
Scream away my mental health
Can I ask a question
To help me save me from myself?

Enemies fill up the pages
Are they me
Monday 'till Sunday in stages
Set me free

앨범 내에 있던 문자인데...도대체 뭔 의미인가? 
이거 아는 사람 있슴까?

그리고 이게 또 있단 말이다. 
이게 혹시...혹시...혹시...
LED ZEPPELIN을 닮고 싶어서, 그 사람들이 했떤 자신만을 위한 이상한 문양의 로고를 4집 앨범에 넣은 적이 있는데,
그걸 따라하기 위해서 적은건가? 
그거 말고는 말수 있는 의미가 전혀 없는데...

이런 것도 EBAY에서 거래가 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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