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DEAD GOT IN ME / IN FLAMES - THE JESTER RACE(1996) 음악 (ALBUM)

 야호, 마지막 곡이다. 
그 중에서 대미를 장식하는 아주 잘 달리게 만들어진 곡 DEAD GOT IN ME이다.


짧은 인트로는 DARK TRANQUILLITY의 WHITE NOISE BLACK SILENCE를 연상시킨다. 
물론, 시기적으로 이 노래가 훨씬 앞이니까...


뭐 사실 특별한 것도 없지만, 왠지 DEAD GOD IN ME를 조금 더 쭉 늘린 정도라도 보면 되나...ㅋ


이런 노래는 라이브를 들어봐야지. 
캬하 죽이네...라이브가 바로 이런 맛이지.
그런데, 뭘로 찍었길래 이렇게 화질과 소리가 좋지. 

In Flames playing Dead God In Me at The Palladium Ballroom in Dallas, TX on 11/28/2008
미쿡, 텍사스에서 공연한거네.


얼마나 많이 연습을 했을까싶다. 둘이 저렇게 같이 연주하려면...그 노력에 박수!


시중에 돌아다니는 라이브 중에서 DEAD GOD IN ME + THE JESTER RACE MEDLEY가 있는데, 
음질이 다들 극악무도하다. 

그 중에서 MANCHESTER 2008 이 버전이 제일 나아보이는데, 그래서 링크함. 

"Dead God In Me"

To slit the grinning wounds
from childhood's seven moons
the palette stained with the ejaculated passions
(of forbidden, hedonistic colors...)

Strike from omnipotence; all-seer, all-deemer
and haunt my severed country with your
dripping, secret games

You pick the unripe lilies
deflored and peeled the bleeding petals
made known to me
the grainy stains, the crimson lotus
of the Black-Ash Inheritance,
the semen feed of gods and masters
The worms still in me,
still a part of me,
racing out from leaking rooms,
swoop from broken lungs to block the transmission
to put an end to the nomad years

Father
you are the
dead god in me


마지막 곡 설명이라, 홈페이지 들어가서 어떠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 함 봐밨다.
종류가 그렇게 많지는 않네. 
옷이 주로고, 모자, 컵 정도...

캬하 멋지다.
사진 상으로는 겁나 짧고 굵게 나왔네. 사진은 정말 멋지게 잘 찍었눼...역시 프로들이야.

화질과 화각이 멋진 사진들은 IN FLAMES 밴드 공식홈페이지에 있는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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