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QUEEN - LIVE AT WEMBLEY 1986 2편 음악 (ALBUM)

쉬는 날 큰 음악소리와 함께 듣고 있으니 좋구낭. 

나눈 것에 특별한 의미는 없고,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는 것 같아서 나눴을 뿐. 

좀 아쉬운 곡 리스트 중에 하나가, I WANT TO BREAK FREE를 왜 사이에 낑겨넣었나 싶다.
차라리 NOW I'M HEAR 후에 넣는 것은 어떨까 싶은데 말이지. 

FRIENDS WILL BE FRIENDS는 정말 좋은 곡인데, 라이브에서 사실 부른 적이 별로 없어서
이 공연의 가치는 이 곡 때문이라도 더해진다고 보여진다.

그러면서, I WANT TO BREAK FREE가 곡이 너무 심심해져버렸다.

이 웸블리 공연이 MAGIC T OUR 사이에 낑겨있는 공연이다. 
1986년 6월 7일부터 8월9일까지 공연이며, 방문한 리스트는 아래를 보면 별도로 표시를 해야지.

특이한 한 사람이 SPIKE EDNEY가 추가되어 있다. 
라이브 시의 퀸 사운드가 부족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굉장히 필요한 사람 중에 한 명.

이 공연에서의 레파토리는 크게 다르지 않다. ROCK AND ROLL 메들리가 조금 더 추가된 것 뿐. 

그리고, 사실 MAGIC 투어는 LIVE AID TOUR로 인해서 모든 것이 바뀌었다고 보면된다. 
이미 그들은 HOT SPACE의 실패로 인해서 서로 방황하고 있던 시기였으니 그것들을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해준게
어쩌면 LIVE AID 공연이라고 보면된다.

그래서, 영화 BOHEMIAN RHAPSODY를 보면 LIVE AID가 그토록 그들 4명간의 관계에서 중요하게 표현이 되는 것이
자칫 밴드가 끝날 뻔한 위기에서 그들을 다시 하나로 만들어준 계기라고 보면 되겠다.

LIVE AID 공연의 중요성은 여기에 잘 피력되어있다. 
나도 사실, BOHEMIAN RHAPSODY를 보고 나서 왜 하필 LIVE AID 공연일까 생각많이 했다.
이 웸블리 공연이 더 좋은데...왜 하필 이 공연인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밴드 퀸으로써 보컬 FREDDIE MERCURY로써 보면
중반기의 전환점이 되었던 공연이라고 보면 LIVE AID는  절대적이라고 보여진다.


쭉 보면, 공연을 한 나라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
그것도 시작이 SWEDEN이다. 
스웨덴-네덜란드-프랑스-벨기에-네덜란드-독일-스위스-아일랜드-영국-독일-오스트리아-헝가리 등등
왜 이럴게 일정을 뒤죽박죽으로 해놨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루트가 완전 뒤죽박죽인데...이유가 있나 진짜로...-.-;
MAGIC TOUR에서 중요한 라이브 두 개가 바로
WEMBLEY STADIUM하고 LIVE IN BUDAPEST 공연이다.
이 두 공연이 라이브로 제작되었다.


유튜브에서 편하게 이것 저것 영상을 볼 수 있으며, 구매는
아마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거 할려고 공연 구경온 사람도 있을까? 
RADIO GAGA에서의 단체 박수 퍼포먼스 ㅋ


이렇게 나와있다. 

FROM QUEEN - THE ULTIMATE ILLUSTRATED HISTORY OF THE CROWN KINGS OF ROCK
에서 발췌. 

FROM QUEEN - THE ULTIMATE ILLUSTRATED HISTORY OF THE CROWN KINGS OF ROCK
에서 발췌. 


WEMBLEY 공연 티켓이다. 이 소중한 자료를...
오프닝 밴드는 나라마다 달리 했는데, LEVEL 42도 있고, 마릴리온, 게리 무어 등등 변경이 되었다고 한다.


시간 내서 라이브도 보고, 이런 저런 자료도 찾아보고 너무나도 즐겁고 유익한
개인적인 시간이었음. 





덧글

  • 취미생활 2019/02/03 19:37 # 답글

    궁금한 것이, 왜 내 글의 그림은 가운데 정렬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왼쪽으로 치우쳐져 있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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