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 준지.
공포물에 대한 대가라고 한다.

이 만화의 핵심은 공포감보다는, 저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운용하고자 했던 놈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 보지는 않지만...
언제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런 류의 만화들.
인간은 저 기계를 동작하기 위한 하나의 에너지원이되는거지.
아무튼 발생 자체가 대단하다.
여기서 궁금한 것은,
저 기계가 가지고 있는 공격성은 어디에서 나오는걸까?
단순 기계라고만 보여졌는데, 의식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일지 궁금해지긴 한다.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