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JOHN DI MARTINO - THE BEATLES IN JAZZ(2010) 미분류


왠만한 사람들이 알만한 곡들을 재즈피아노로 연주를 한 앨범이다.
사실 누군지 모른다.
우연찮게 음반을 구해서 듣게 되었는데, 봄과 가을에 여유를 부리며, 감성을 느끼고자 할 때 정말 적합한 음반이랄까.

음악 스타일은 POST BOP, HARD BOP으로 표현이 되지만, 아직 BOP 음악이 어떤건지에 대한
감은 솔직히 없다.

재즈 음악이라고 할 지라도, 원곡이 가지고 있는 멜로디를 어느정도 멜로디 라인 정도는 유지를 하면서
리메이크를 해야되는데, 많은 수의 리메이크 재즈 음반들은 너무 음악을 자기 멋대로 만들어놔서
때로는 이 곡이 무슨 곡이었더라~~라는 생각까지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하지만, 이 음반은 정말 기본 멜로디에 충실하면서 리듬을 다양하게 만들어 놓은
정말 느낌이 좋은 음반이다.


PENNY LANE이다. 들어보시라...좋다.


이번엔 LET IT BE이다. 역시나 들어보시라.

이 음반에 참여한 멤버 소개이다.

Bass – Boris Kozlov
Design – Artplan
Drums – Tim Horner
Engineer – Anthony Ruotolo
Mastered By – Shuji Kitamura, Tetsuo Hara
Mixed By – Shuji Kitamura, Tetsuo Hara
Photography By – Mary Jane Photography
Piano – John Di Martino
Producer – Tetsuo Hara, Todd Barkan
Written-By – Lennon-McCartney

MASTERED & MIXED에 일본 사람 이름이 있구먼.

이 음반은 1번과 2번이 있다.

2번 CD 역시 비틀즈 음악으로 꽉꽉 채워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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