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SWISS : INTERLAKEN 2019.04.10


독일 출장 겸, 스위스 인터라켄에 들렀을 때 찍은 사진.

저녁 먹기 전에 산책 겸 인터라켄의 복잡한 시내보다는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그런 곳으로
산책을 다닐 때...찍은 사진.

뭐, 많은 사람들이 아시겠지만,
인터라켄은 두 개의 호수 사이에 있는 마을이름이다.

지도의 설명을 그대로 옮겨본다.

인터라켄(독일어: Interlaken)은 스위스 베른 주에 위치한 도시로, 면적은 4.3㎢, 높이는 568m, 인구는 5,429명(2010년 기준), 인구 밀도는 1,234명/㎢이다. 도시 이름은 독일어로 "호수(laken) 사이(Inter)"를 뜻한다. 서쪽에 있는 브리엔츠 호와 동쪽에 있는 툰 호 사이에 위치한 도시이며 시내에는 아레 강이 흐른다. 융프라우 산 등산의 거점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몰린다. 융프라우산에는 인터라켄 동역을 거쳐 올라간다.

지도를 찾아서 처음으로 지도에 표시를 해본다.

내가 사진을 찍은 위치가 붉은색 점으로 표시가 된 곳이고...
나머지는 숙박 및 상점 거리는 그리 길지는 않지만, 그 곳에 모든 상점들이 포진되어 있어서
시계 및 기타 잡화를 사기에는 가장 좋은 곳이기도 하다.
가격은 뭐, 국내보다는 저렴한게 당연한거 아닌가 싶다.

실제로 들어가서 시계를 본 적은 없지만...

INTERLAKEN WEST(서역) 역 및 INTERLAKEN OST(동역)역이다.
융프라우를 가기 위해서는 INTERLAKEN OST 역에서 기차를 타면 된다.

조용하고 공기가 좋아서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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