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GERMANY : AACHEN 2019.04.08

GERMANY 서쪽에 있는 AACHEN 동네이다. 
뭐 사실 이 동네를 가는 건, 업무차 때문이지 이 동네를 관광으로 간다는 게 사실 가능할지 모르겠다.

독일의 어느 동네를 가도 멋있지만, 특히나 이렇게 서쪽 끝까지는 과연 사람들이 올 수 있을까 싶은 동네이긴하다.

저 특이한 조형물이 있는데....인형들을 자세히 보면 모습이 굉장히 괴랄하게 생겼고, 
각 관절이 마음대로 움직이게 만든 점에서 다른 조형물과는 특이한 것이라 볼 수 있다.

그래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각자 원하는 각도로 변경을 하고 간다.
저 조형물의 뭔 의미를 알아야되는데...정보도 없고, 뭔 의미인지 알 수가 있나....

왼쪽 끝에 붙어있다.


나도 참 별짓을 다 한다.
AACHEN의 경우는 제일 유명한 것이 공과대학? 그리고 대성당이다.
대 성당의 경우는 역사도 오래되기도 했지만, 다양한 건축방식으로 지어진 것이 특이했음. 

특이하게 생긴 이름모를 조형물은 빨간색 점 찍은 그 곳에 있다.
사실,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리 크게 관심을 갖지도 않는 조형물이다 ㅋㅋㅋ


아헨 대성당. 
몇 개의 글을 읽어보니, 유네스코로 지정된 유럽에서 정말 오래된 성당이라고 함. 


세계 3대 성당은 아니고 규모도 그리 크지 않지만, 
작은 도시에 있는 것 치고는 규모도 상당하다.

대성당과 시청 사이의 넓직한 공간이 있는데, 거기가 정말 좋다.

아무리 뒤져봐도, 내가 찍은 저 조형물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는 사진이나 기타 뭔 자료가 음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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